주인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강아지가 아플 때 나타나는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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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호자가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반려견이 아프다는 신호 8가지를 준비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알고 계셔야 응급상황을 예방하고 빨리 동물병원에 내원할 수 있어요.

1. 행동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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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c spca

보호자님이 쉽게 확인 할 수 있지만,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평소보다 너무 무기력한 경우나 너무 과민한 경우인데요. 과민하다는 것은 조금만 건드려도 통증을 느끼고 아파하거나 혹은 만지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입니다. 너무 불안해하는 경우, 그리고 어두운 곳으로 숨으려고 하거나 구석진 곳으로 가려고 하는 경우는 몸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거예요. 따라서 이러한 행동 변화를 주의 깊게 보셔야 합니다.

2. 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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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소리와 같은 숨소리를 내거나 기침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 아프다는 신호인데요. 호흡을 힘들어하는 경우에는 혀가 푸르게 변하는 ‘청색증’이 발생해요. 잇몸 점막의 색이 ‘창백’한 경우는 응급 상황입니다. 코에서 콧물이 아니라 코피가 난다든지 편안하게 누워 있거나 잠을 자는데 호흡수가 1분에 30회 이상인 경우(어린 강아지와 품종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에는 빨리 동물병원에 가보셔야 해요.

3. 배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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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hutterstock
소변이나 대변을 잘 못 보는 경우, 갑자기 소변량이 늘거나 줄어든 경우, 그리고 평소에 배변을 잘 가렸는데 갑자기 못 가리는 경우도 강아지가 아프다는 신호일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4. 소화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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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etcoach
강아지의 식욕이 갑자기 떨어지고, 반복적으로 구토를 한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한 번 구토를 한 건 공복성 위액 구토의 가능성이 있는데요. 하루에도 2~4번 계속해서 구토하는 경우에는 빨리 동물병원에 가 보셔야 해요. 설사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한 번 정도는 설사를 할 수 있는데 계속해서 반복될 때는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죠. 형태가 점점 없어져서 대변에서 물이 점점 많아지는 ‘수양성 설사’를 하는 경우도 건강 이상을 보여주는 신호예요. 특히 대변 중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변’을 한다면 지체없이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5. 외부 모습

출처 – Gfycat
강아지의 몸에 새로운 혹이 생겼다거나 예전부터 있던 작은 혹이 갑자기 커진 경우, 그리고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증가 모두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몸을 가려워하는 ‘발진’과 털이 빠지는 ‘탈모’, 그리고 귀를 계속 긁거나 귀를 터는 행동을 할 경우에도 병원에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6. 열이 나는 경우

출처 – giphy
강아지의 정상 체온은 37.8~39.2℃인데요. 강아지의 체온이 정상 체온을 넘어간다면 동물병원에 빠르게 가야 해요. 특히 여름철에는 열사병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

7. 통증 반응

출처 – giphy

사료를 먹는데 씹는 걸 어려워하거나 침을 너무 많이 흘리는 유연 증상은 강아지가 아프다는 신호예요. 또한, 다리를 절뚝거리는 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걷기와 점프 등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셔서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강아지를 만지려고 할 때 지나치게 겁을 먹는 경우에도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8. 신경학적 문제

출처 – giphy

갑작스러운 경련, 발작이 나타나는 경우, 반복적으로 제자리를 도는 ‘서클링’, 고개를 갸우뚱 하는 것처럼 보이는 ‘헤드 틸트(head tilt)’와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헤드 턴(head turn)’은 모두 신경 증상입니다. 걸음을 걸을 때 발등을 펴지 못해 발등으로 걷는 것처럼 보이는 ‘너클링(knuckling)’ 증상은 디스크 증상이거나 척수 신경의 문제일 수 있어요.

 

출처 – giphy
앞서 언급한 8가지 증상 이외에도 반려견이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보셔야 해요.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괜찮으면 괜찮다고 확인을 받는 것이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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