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반려인들이 알아야 할 강아지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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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아지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5가지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차에 강아지를 혼자 두는 것

요새 외출이 많이 줄어 그런 일은 드물지만, 날씨가 좋아지고 또 외출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긴다면 강아지와 함께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요. 날씨가 춥거나 더운 경우는 차에 강아지 혼자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여름철엔 열사병 위험이 매우 높아요.

2. 치아 상태를 무시하는 것

미국 수의학 협회에 따르면 매일 칫솔질 해주는 가정은 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특히 치주질환이 있는 개의 65%가 진료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따라서 동물병원 내원시 구강검진 요청을 체크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3.강아지를 때리는 것

지금은 너무 당연하지만, 예전에는 강아지 훈련할때는 좀 때려야 한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어떤 이유에서든 강아지를 때려선 안됩니다. 훈련할때도 적절한 보상으로 훈련하셔야 합니다. 제가 감명깊에 읽은 책, ‘당신의 몸짓은 개에게 무엇을 말하는가?’에서도 처벌은 절대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4.과잉 공급

미국의 성견에서 30%이상이 과체중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람도 그렇지만 강아지에서 부족한 영양으로 문제가 되기 보다는 과잉 영양으로 문제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아무리 이쁘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조금 참아주시고 비만이 되지 않게 평소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병원 방문을 생략하는 것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게 너무 뻔할 수 있는데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정기검진을 통한 질환 예방은 정말 중요합니다. 성견은 1년에 1회, 노견은 6개월에 1회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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