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달러가 들어온다” 지금 사면 바로 배당 받는 미국 초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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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수몽키’ YouTube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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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를 나눠보면 크게 2가지가 될 거 같습니다. 첫 번째는 시세차익을 얻는 것입니다. 즉, 내가 투자한 주식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산 증식이 하나의 목적이 될 수도 있겠고 두 번째,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식을 사두면 마치 월세 받듯이 배당금이라는 것을 지급해 줍니다.  물론 모든 주식이 그런 건 아니지만 미국 우량주의 경우 대부분이 배당금을 3개월마다 지급합니다. 그러니까 사고파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내가 좋아하는 주식을 사서 모으는 것만으로도 또 하나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주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1등주로 월배당 만들기 실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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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표를 함께 보시면 훨씬 더 이해가 더 잘 되실 겁니다. 미국 1등 은행 기업 JP모건, 미국의 1등 생활필수품 P&G, 미국의 대표 제약사 화이자 이렇게 딱 3개의 주식만 사놓는 것만으로도 매달 배당금을 받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금만 잘 구성을 해두면, 예적금 이자보다도 훨씬 많은 수준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3개월마다 배당을 주는 주식들이 대부분인데 밑에 ‘리얼티인컴’이라는 주삭은 월마다 배당금을 따박따박 지급해 주는 진짜 월배당 주식입니다. 이렇게 4개의 주식을 사놓기만 하더라도 1년 기준 배당률 약 3.5%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잘 완성해두면 배당은 배당대로 받으면서 1등주들의 중장기 시세차익까지도 함께 노려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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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매달 배당락일 캘린더를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캘린더에 표시해놓은 날짜보다 최소 하루 전에 해당 주식을 사두기만 하면 가까운 시일 내에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월 28일 목요일이 화이자의 배당락일이라면, 최소한 그 전날인 1월 27일 수요일 장 마감 전에 화이자 주식을 사두면 배당 받을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배당받는 날짜는 주식마다 다르지만 보통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빠르면 일주일, 길어도 한 달 정도 이내에 배당금이 주식 계좌 예수금으로 들어옵니다. 물론 배당을 주는 수백 개의 주식들이 있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안전하고 또 안전하게 1등 우량주 위주로만 엄선해서 캘린더에 정리를 했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마음에 드는 주식이 있다면 배당락일 전에 미리 사두셨다가 배당금을 받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

1월 배당락일 엄선 우량주 Top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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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여드린 캘린더에 있는 종목을 포함해서 총 25개의 우량주들을 엄선해서 정리해봤습니다. 배당률이 높은 순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대부분 업계에서 1~2등 하는 초우량 기업들입니다. 이 표에 적혀 있는 5년 평균 배당률은 최근 5년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 정도의 배당을 주었는지 나타내는 것입니다. 만약 AT&T라는 통신 기업의 5년 평균배당률이 5.5% 정도인데 현재 배당률이 무려 7% 정도를 기록하고 말은 마치 최근 2년 동안은 적금 이자율이 5%였는데 ‘갑자기 10%짜리 적금 상품 나왔다’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즉 AT&T 주식의 1주를 사면 원래는 평균적으로 한 5%의 배당을 받을 수 있었는데 지금 산다면 평소보다 높은 7% 정도 되는 배당률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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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에 있는 화이자 한 번 보시면, 아마도 최근 백신 관련 뉴스들로 인해서 화이자라는 기업의 이름은 대부분 들어보셨을 겁니다. 최근 10년 동안 배당을 한 번도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서 지급해 온 초우량 기업입니다. 현재 배당률은 4.2% 정도인데 이게 어떤 의미인지 그래프를 보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여기 보이는 그래프가 바로 화이자의 최근 5년간의 배당률 차트입니다. 최근 5년 동안 화이자의 배당률이 4% 이상인 시기가 거의 없었는데 최근 2020년 들어서부터 4%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2020년 이전까지 약 4년 동안 화이자를  샀을 때 받을 수 있는 게 보통 3% 내외였는데 2020년 이후 그리고 지금 화이자를 산다면 배당률을 4% 이상 확보할 수 있다는 뜻으로 그만큼 주가가 많이 내려와 있고 또 그 사이에 배당금은 계속해서 늘어나서 배당투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배당금이 늘었다는 말은 기업이 돈을 잘 벌어야 그만큼 주주들에게 이익을 나눠준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화이자가 돈을 계속해서 잘 벌기만 하면 배당금도 따라서 같이 늘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화이자(PEE) 5년 배당금 증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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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가 화이자의 최근 5년 동안 배당금 지급 내역입니다. 맨 오른쪽 보시는 것처럼 2015년부터 매년 한 해도 쉬지 않고 약 5%에서 6%씩 배당금을 계속 늘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적금은 넣어두면 갑자기 이자가 높아지지는 않지만, 주식은 넣어두기만 하면 알아서 기업이 돈을 잘 벌면서 배당금을 이렇게 꾸준히 늘려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그냥 놔두기만 해도 물가 상승률 이상으로 알아서 쑥쑥 자라는 겁니다.

1월 배당락일 엄선 우량주 Top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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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배당률 순으로 11등부터 20층까지 열 개 기업입니다. 역시 각 분야에서 1~2등 하는 기업들을 출연했습니다. 당연히 배당을 많이 받고 싶다면 앞서 보여드린 배당률이 높은 곳 중에서 고르면 되지만 만약에 배당도 받고 주가도 올라가길 바라는 분들은, 특히 2021년 2022년 경기회복에 베팅한다고 했을 때 함께 수혜를 받는 JP모건이나 모건스탠리 같은 금융 기업들도 한번 관심을 가져 보는 게 좋겠습니다.

–  모건스탠리(MS) 배당금 지급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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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융주들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배당금을 대거 삭감하거나 지급 중단한적이 있어서 배당투자하신 분들은 많이 우려합니다. 위에 있는 표는 모건스탠리의 연도별 배당금 지급 자료입니다.  잘나가다가 중간에 그래프가 확 꺾였다가 다시 회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그 부분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배당금을 줄였다가 다시 늘려가는 부분이 잘 표현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모건 스탠리뿐만 아니라 JP모건과 같은 대표 금융주조차도 금융위기 때 배당금을 대거 삭감, 지급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2020년에 찾아온 코로나 위기 때문에 또다시 배당을 줄이는 거 아니냐는 우려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2008년 위기를 한 번 겪음으로써 이번에는 선제적으로 대응을 잘 해서 배당을 줄이지 않았고 다시 배당을 증가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선제 대응 덕에 금방 회복한 금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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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미국의 은행들, 금융기관의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연준이 다시 미국 금융주들의 규제를 풀어주면서 2021년에는 배당도 본격적으로 늘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많이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1월 배당락일 엄선 우량주 Top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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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배당률순으로 21위에서 25위까지 5개의 주식이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배당률순으로 나열하다 보니 배당률이 낮은 것들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비록 현재 배당률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장기 성장성이 있다면 길게 보고 관심을 가진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같은 신용 결제 관련 회사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여행 수요가 완전히 박살나면서 여행 관련해서 수익을 얻는 비자, 마스터카드 및 각종 신용카드 기업들의 수익이 역시 저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여행 수요 회복 – 비자, 마스터에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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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칼럼도 2021년 비자, 마스터 같은 결제 회사들의 약진,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는 내용입니다. 그 근거가 뭐냐면 이런 비자나 마스터 카드의 수익의 무려 4분의 1이 국제 여행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2020년에 저조했지만 이게 오히려 2021년,  2022년에 회복으로 인해서 충분히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내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입니다. 저 역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만약 이런 관점이라면 현재 배당률은 조금 아쉽지만 역시 배당과 더불어 시세차익까지 노려보고 결제 회사들을 미리미리 매수해 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1월에 사두면 바로 배당 받을 수 있는 우량주들을 같이 한번 살펴봤습니다.

※ 절대 추천이 아닌 단순 참고용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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