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Z세대를 보면 앞으로 어디 투자해야 할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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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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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 MZ세대를 보면 어느 주식에 묻어둬야 할지 보인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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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가 전방위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데요. 일단 구매력이 막강해서 기업들이 전부 MZ 세대의 지갑을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세대별 구매력 전망을 보면 밀레니얼 세대가 현재 일등, 앞으로도 계속 일등 할 전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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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주식투자에도 막강한 영향을 끼치는데요. MZ 세대가 단순히 소비만 많이 한다는 아니고 투자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큰 수치인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가 늘어날 가능성은 있어도 줄어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MZ 세대가 어떤 투자를 하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는지 모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 영향력이 막강하기에 애널리스트, 기관 투자자들도 MZ 세대가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오히려 역으로 분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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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주마다 법도 다르고 특성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통계를 보니, 미국의 주마다 1등 하는 주식들이 달랐다고 합니다. MZ 세대 상대로 가장 많은 주에서 1등을 한 주식이 뭘까요? 최근 5월까지 자료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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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들에게 무래 8개 주에서 니오가 1등으로 뽑혔습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미국에서 단 한대의 차도 팔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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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MZ 세대가 많이 가지고 있고, 가장 관심 있는 주식 50개를 통계를 바탕으로, 앞으로 MZ 세대는 이 주식에 투자하는 4분야를 보기 좋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젊어서 그런지 혁신기술에 대한 큰 관심이 보이고, 다른 세대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여행 주식들에 대한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 미닝아웃 : 소비자 운동의 일종으로서, 정치적ㆍ사회적 신념과 같은 자기만의 의미를 소비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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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으로 보면, 보라색으로 색칠한 게 여행 주식인데, 확연히 많다는 게 보이실 거예요. 좋아하는 분야가 여행, 테크, 친환경으로 크게 묶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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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가 관심 있는 주식을 다시 분류해보면, 여행 주식이 무려 24%에 달합니다. 두 번째는 친환경/유망 테마로 20%를 차지하고 있는데, 2위는 테슬라, 9위는 니오로 전기자동차에 큰 관심을 보이기 있습니다. 세 번째는 테크/혁신기술/소셜 분야로 14%을 차지했습니다. 오히려 빅 테크가 생각보다 인기가 높지 않은데요. 네 번째, 생활밀착형 소비/미디어가 10%를 차지했는데요. 역시 디즈니가 10순위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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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Z 세대가 선호하지 않은 주식들도 있는데요. 투자하지 않는 기업들의 공통점을 보면, 첫 번째는 알파벳이 순위권에 없고, 두 번째는 금융/결제 주가 없습니다. 세 번째는 우리나라와 달리 반도체 주식이 별로 없습니다. 네 번째는 스포츠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게임주도 순위권에 없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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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Z 세대만의 투자 특징 3개를 보면, 첫 번째는 대출에 긍정적인 것입니다. 아무래도 베이비 붐, X세대로 가면 대출을 꺼려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대출받아 투자를 한다고 하면 어머니한테 등짝 맞죠. 뭔가 세대 차이를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확실히 테슬라같이 당장 돈을 못 버는 기업이더라도 유망하면 투자한다는 생각들이 워낙 저금리이다 보니까 다들 머릿속에 박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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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브랜드 가치를 따진다는 것입니다. MZ 세대는 미닝 아웃이라고 해서 신념과 투자까지 일치시키는 투자를 한다고 해요. 이들은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해요. 쉽게 말하면 양심 없는 기업은 소비도 안 하지만, 투자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브랜드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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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소셜미디어를 신뢰한다는 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핸드폰을 쥐고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세대들에 비해 엄청난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들은 5명 중 1명꼴로 주식투자를 할 때도 주식카페나 주식투자 커뮤니티를 통해 의사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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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조사를 해본 결과, 틱톡에서나 트위터에서 금융 공부를 하는 게 익숙한 세대라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플랫폼의 힘은 어마어마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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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해보자면, 첫 번째는 저금리 시대기 때문에 당장 돈이 안되더라도 유망한 기업이라면 투자하다는 점과 두 번째는 여행에 큰 선호도를 가지고 있는 것, 세 번째는 친환경 주식처럼 지속 가능 여부 확인을 하는 것 네 번째는 자신의 소비와 밀접해 있는 주식인 생활밀착형 주식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들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참고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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