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는 주식마다 대박 내는 미국 유명 정치인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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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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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는 주식마다 대박 내는 미국 유명 정치인의 남편이 있다고 하는데요. 근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개미 투자자, MZ 세대들은 분노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 이 고수분은 어디에 투자하는지, 우리는 왜 분노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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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바로 낸시 펠로시라는 분인데요.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 권력 서열 3위라고 표현이 된다고 해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상원의장, 하원의장 이렇게 있는데, 올해 하원의장에만 네 번째 당선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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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악연으로도 유명한데요. 작년에 펠로시 의장이 트럼프 국정 연설 원고를 뒤에서 대놓고 찢었습니다.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펠로시 의장이 악수를 권했는데 트럼프가 거절을 했기 때문인데요. 그 악연으로 올해 초 바이든 대통령으로 바뀌고 나서 공식적으로 임기 넘겨받기 전, 트럼프 대통령 직무 박탈해야 된다고 이야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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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구찌 장갑을 낀 철주먹”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돈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펠로시는 의회 재산 조사에서 언제나 ‘톱10’에 드는 부호 정치인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이 있는데, 펠로시 남편이 주식 투자를 했는데 이게 대박이 나서 미리 안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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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 펠로시 포함해서 하원의원들이 빅 테크 기업에 큰돈을 베팅하는데, 이에 사람들은 독점, 불공정 경쟁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그렇게 공격하면서 뒤로는 크게 투자하면서 이런 기업들의 차익실현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면서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재 커뮤니티를 보면 미국 개미들이 분노가 심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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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남편은 의원들이 독점 금지 법안을 고려하고 발표하기 일주일 전에 알파벳을 팔아서 50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너무 시기가 절묘하다 못해 정확해서 많은 사람들은 내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거 아니냐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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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의 남편 이름이 폴 펠로시인데요. 그는 빅 테크 독점 금지 조치 의회 통과 직전에 약 60억 원 이상 베팅하며 차익실현을 했습니다. 최근에 뉴스로는 아마존 반독점 공격, 알파벳, 애플 본격적으로 반독점 수사한다고 그러는데, 정작 애플, 아마존에 풀 베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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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바이든이 직접 빅 테크 반독점 규제 ‘경쟁 촉진 행정명령’ 발효했는데요. 미국의 국회의원들은 가족이나 친지가 거래를 하면 거래내역을 30일 이내에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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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의장 남편도 공개했는데, 그 원본을 요약해봅시다. 그는 아마존, 애플, 엔비디아를 5~10억 정도 투자를 했는데요. ‘우량주니까 무슨 문제인가?’할 수 있는데, 그냥 주식이 아니고 이게 다 콜 옵션이라고 해서 파생상품입니다. 100배 레버리지를 쓰는 거죠. 5억을 투자하면 500억 투자한 거와 같은 가치인 거예요. 과연 내부자 정보가 없으면 이렇게 확신이 있게 풀 베팅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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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확신이 있어야 가능한 파생상품 투자(풀옵션)에 의구심이 자꾸만 드는데요. 펠로시 의장 남편이 대량 매수한 뒤, 미 국방부는 마소가 수주했던 초대형 1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가 취소하며, 마소와 경쟁 관계인 아마존의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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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는 대변인을 통해 ‘거래와 아무 상관없다’,’사전지식이 전혀 없었다’,’사전지식이 전혀 없었다’라는 입장 고수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것 아니냐라는 말과 함께 비판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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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는 이번에만 이런 일이 일어난 게 아닙니다. 작년 12월에도 그는 테슬라 주식에 급등하기 전에 풀 베팅을 해서 큰 수익을 냈습니다. 항상 하는 방식이 똑같죠. 그래서 도덕성은 물론 불법인지 아닌지도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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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뉴스에서 “펠로시 의장이 바이든 행정부의 세금 감면이나 인센티브 등 전기차 산업 육성 정책을 미리 알 수 있는 위치”라며 ,”관련 법안이 만들어졌을 때 처리해야 하는 하원 의장의 가족이 주식 매수에 나선 것은 부적절하다”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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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남편은 22년 3월까지 최소 800달러 이상 될 것이다에 베팅했습니다. 오죽하면 분노와 동시에 매매를 따라 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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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뉴스에 나와 펠로시는 물론 여러 정치인들이 반독점 이슈, ‘빅 테크 견제해야 된다. 독점 막아야 한다’고을 말하는데, 말보다 행동으로 봤을 때 최소한 지금 투자하고 있는 포지션을 보면 정치인부터가 빅 테크 공격이 쉽지 않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 빅 테크가 정말 무너지고 휘청한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풀베팅 할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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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주의하셔야 할 점은 미국 정치인들은 가족이 매매하면 30일 내 공개 의무가 있기 때문에 거래내역을 공개하는데 실시간으로 공개할 수 없기 때문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따라 산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참고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절대 추천이 아닌 단순 참고용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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