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천재 경제학자의 소름 돋는 예언, 반드시 주목해야 할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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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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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경제학자로 불리는 케인즈가 예언한 미래가 적중하고 있습니다. 케인즈는 100년 뒤인 2030년에는 기술발전, 자본증가 등으로 생산성이 높아져 주당 노동시간이 15시간에 불과한 세상이 올 거라고 예언했어요. 그래서 점점 의식주가 충족되기 때문에 경제에 관심이 줄어들고 즐거움과 아름다움에만 관심을 가지는 세상이 올 거라고 예언했는데 현재와 잘 맞아떨어져 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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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을 기준으로 과거 100년을 분석해 보니 생산성이 4배 늘었으니 향후 100년은 생산성이 8배 늘겠다고 기술이 발전하고 자본이 증가하는 걸 근거로 예언을 했어요. 그런데 미국이랑 영국과 같은 선진국부터 순차적으로 이 예언을 맞춰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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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1인당 생산성이 어느 정도 높아지면 근로 시간이 점점 단축된다는 자료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최소한의 의식주만 충족되고 어느 정도 소득이 받쳐주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점점 여가시간의 필요성을 느끼는구나를 알 수 있는데 우리나라도 점점 근로 시간이 줄어들고 있잖아요. 벌써 케인즈의 생산성 향상으로 주당 노동시간이 줄어드는 세상이 올 거라는 첫 번째 예언이 적중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본적인 의식주는 해결되기 때문에 당연히 쾌락 같은 즐거움과 미적인 아름다움 이런 것에 관심을 쏟는 세상이 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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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어느 수준까지 올라가면 행복이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연봉 7만 5천 달러까지는 연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스트레스나 우울함이 줄고 즐거움과 행복함이 커지는데 그 이상으로는 연봉이 늘어난다고 해도 기본적인 스트레스는 이미 해소가 되어서 행복함이 더 늘어나지 않는다는 논문 결과가 있어요. 이는 케인즈가 예언한 것처럼 사람들이 돈이 늘어난다고 해서 계속 근로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여가 시간을 찾고 어느 정도 수준이 충족되면 오히려 워라벨을 찾아 근로 시간이 더 적은 회사로 옮길 수도 있는 등 다른 걸 누리러 간다는 걸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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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일하지 않고 보내야 하는 시간이 2배 이상 늘어난다는 자료를 보실 수 있어요. 계속해서 일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노는 시간은 계속 늘어나는데, 문제는 생산성이 늘어나면서 일하지도 놀지도 않는 남는 시간도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근로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데 미래에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으로 줄어든다고 하면 하루에 3시간 일하고 잠자는 시간 8시간 정도를 빼고는 하루 10시간 이상 놀아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여가를 보내는가가 정말 중요한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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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노는데도 돈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수준으로는 1년에 해외여행 1~2번 가고 한 달에 몇 번 취미생활을 하면 충족되는 여가 시간인데 앞으로 케인즈의 예언에 따르면 이 정도로는 충족되지 않는 여가시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엄청나게 늘어나는 여가시간을 충족시켜주는 기업들이 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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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활동 몇 가지 정리를 해봤는데 소득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자기계발로 미용이나 운동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얼라인이라는 기업이 최근에 실적 발표를 했는데 투명교정 장치 주문이 폭증하고 있다고 발표했어요. 그중 10대의 구매가 1/3에 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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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 주로 말씀드릴 건 저비용으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야예요. 여전히 전체 통틀어서 가장 많이 보는 미디어는 유튜브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월평균 시청 시간이 22시간인데 최근 틱톡이 무섭게 치고 들어와서 월평균 시청 시간이 24시간으로 처음으로 역전을 했어요. 한국의 경우는 아직 압도적으로 월 시청 시간이 40시간으로 유튜브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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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알파벳 실적 나오면서 가장 주목받고 신고가 갱신하고 있는 이유가 이제 유튜브가 넷플릭스만큼 매출이 커졌다는 거예요. 알파벳에는 구글도 있고 유튜브도 있는데 유튜브 혼자 낸 매출이 70억 달러로 넷플릭스의 매출 72억 달러를 거의 따라잡았어요. 그런데 심지어 유튜브의 매출은 유튜브 프리미엄이나 유튜브 뮤직 등은 제외하고 무료로 유튜브 시청하는 분들이 내는 광고 매출로만 산정해서 유튜브가 곧 넷플릭스를 역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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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아닌 소셜미디어 기준으로는 틱톡이 월 시청 시간 20시간으로 1등으로 올라섰고 페이스북이 2등인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메신저 등 페이스북 그룹을 다 합치면 통틀어서는 페이스북이 1등으로 모든 소셜미디어의 사용자 이용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그런데 소셜미디어는 이미 포화상태라서 경쟁 기업이 얼마나 늘어나는가보단 해당 소셜미디어를 몇 시간 시청하는지 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이미 이용자는 꽉 차서 이런 이용자를 얼마나 머물게 할지가 주요 지표가 될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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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블록스 매출이 얼마라고 나오는 게 아니라 로블록스 하루 이용 시간이 몇 시간이라는 자료가 나와있어요. 게임계의 유튜브인 로블록스의 월 이용자 시간이 3시간을 돌파했어요. 그래서 이용자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용자를 머무르게 하는 거예요. 머무르게만 한다면 기업들은 광고나 수금을 통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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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디어 기업 중 유튜브와 캐릭터만 7~8천 개의 콘텐츠를 가진 디즈니, 그리고 게임사와 그 게임사를 받쳐주는 반도체 기업, 소셜미디어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이용자를 뺏기지 않기 위해 페이스북 글라스와 같은 메타버스 쪽에 준비를 하고 있죠. 앞으로 이렇게 돈을 많이 쓰지 않고서 우리의 시간을 뺏어가는 기업이 여가의 시대에 꼭 필요한 주식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절대 추천이 아닌 단순 참고용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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