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한 철창에 다리를 찔려 갇혀있던 위험천만 고양이 구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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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따따밤’ 유튜브

‘고양이 액체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연한 몸을 가지고 자유자재로 좁은 곳을 통과하는 고양이를 많이 보았는데요. 그런데 여기 고양이 한 마리가 날카로운 철창 사이에 끼어 애처롭게 울고 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뾰족한 철창 사이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채 꿰여버린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구조대가 나섰습니다.

진정해, 고양아, 진정해.

태국, 사뭇쁘라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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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한 마리가 철창 사이에 껴서 애처롭게 우는소리를 듣고 바로 구조대가 출동했습니다. 철창은 보기만 해도 뾰족해서 사이에 꿰어있는 고양이가 무척이나 안쓰러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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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양이가 더 이상 놀라지 않게 살살 달래면서 조심히 빼보려고 했지만 철창에 단단히 끼인 탓에 고양이가 너무 아파하자 결국 도구를 동원해서 철창을 잘라내고 구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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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황에 더욱 주변 경계가 심해진 고양이는 구조의 손길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겁을 먹은 상태로 계속 울부짖었습니다. 심지어는 구조자의 손을 물기도 했는데요. “손 안 물리게 조심해요!” 주변 구조 대원의 걱정 속에 고양이가 한 눈 판 사이 철창 한 칸을 단숨에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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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한 쪽을 자르자 조금 움직일 틈이 생긴 고양이는 바로 격하게 몸부림을 쳤어요. 그러나 아직 주변의 철창이 안전하게 제거가 되지 않은 상황에 혹여 고양이가 몸부림치다가 날카로운 철창에 다칠 수 있기 때문에 구조 대원은 진땀을 빼며 고양이를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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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살살 달래며 잘린 틈으로 고양이를 빼보려고 시도하지만 전혀 빠질 기미가 안 보이는 상황에 구조에 어려움을 느끼는데 그때 “다리가 쇠에 끼었어요.”라는 다른 구조 대원의 말을 듣고서 다시 철창을 조금 더 잘라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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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을 조금 더 잘라내고 보니 고양이 다리가 전선에 얽혀 있었습니다. 전선으로 인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 바로 구조대는 전기를 차단시키고 고양이의 상태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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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고양이의 상태를 살펴보니 다리 안쪽이 철창에 푹 찔려있었습니다. 고양이가 계속 발버둥 치고 아파했던 이유가 이 때문이었습니다. 더 심각해 보이는 상황에 구조대는 더욱 빠른 구조를 위해 힘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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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하는 고양이를 위해 빠르게 다리에 찔린 철창을 제거해 주었고 이제 주변 철창으로부터 다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아래로 내리는 작업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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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매우 날카로워 보이는 철창들 사이에서 다치지 않게 고양이를 꽉 잡고 무사히 구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구조 대원의 손길이 도움의 손길인 것을 알았는지 몸부림치지 않고 가만히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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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만에 무사히 구조된 고양이는 철창에 찔린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바로 동물 병원으로 이송되었어요. 병원에 간 고양이는 상처 부위를 몇 바늘 꿰맸고 이후에 잘 회복되어서 건강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무사히 구조되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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