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도전장 낸 마이크로소프트, 하반기 더 오를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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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덤벼, 마소의 도전장!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여러분들은 애플과 마소 중에 뭐 두고 계세요? 저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애플과 마소 둘 다 있어요. 오늘 애플, 마소 둘 중 누가 더 오를지 한번 얘기해 봅시다. 마소가 이제 애플 시장을 빼서 오려고 하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최근 일 년 기준으로 애플이 이겼습니다. 주가 수익률은 1년 기준으로 애플은 47%고, 올해가 저조합니다. 올해 고작 1% 상승했어요. 마소는 작년에 33% 올랐고, 올해 19% 올랐습니다. 애플은 약간 반도체 주식처럼 사이클이 있어요. 그래서 신제품 나오는 사이클에는 많이 올랐다가 비수기 때는 하락하는 이렇게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커요. 하지만 마소는 모범생처럼 꾸준히 올라갑니다.

6년 만에 새로운 윈도 출시!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마소가 윈도 11을 공개했어요. 지금은 공개만 했지, 실제 실적에 잡히는 건 연말부터입니다.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차세대 윈도가 깔린 노트북이나 PC가 출하되는 거예요. 우리가 잊고 있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 코로나를 기점으로 PC가 살았어요. 현재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근무라고 해서 PC 시장이 탄탄하니까 마이크로소프트도 모바일은 몰라도 PC 기반으로 시장을 독식하겠다는 의지가 보여요. 애플은 핸드폰 1~2년에 한 번씩 출시하지만, 마이크소프트는 6년 만에 야심 차게 새로운 윈도를 공개했어요.

윈도 11은 델, HP, 레노버, 삼성전자 등 PC 제조사의 신제품으로 연말 휴가철에 맞춰 출시될 예정입니다. 실제로 신제품이 연말부터 가능 되면 실적이 증가된다는 기대감과 오랜만에 나온 신제품일수록 기대감 큽니다. 그래서 주가가 미리 반영되는데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마소는 예적금 마냥 사 모이기 좋은 주식인 것 같아요. PC 기반으로 애플 잡아먹겠다.라는 도전장을 냈습니다. 지금 애플이 모바일 쪽에서 완전 생태계 장악했으니까 사티아 나델라는 윈도 11 기반으로 개발자들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서 데려오겠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폐쇄형이었다면 PC도 오픈 소스로 다 오픈해서 윈도에서 개발하면 싸게 해주겠다고 말했어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기사에서도 앱 생태계 조성해 애플 자리 노리는 윈도는 애플이 자체 앱스토어를 통해 생태계를 구축한 것처럼 안드로이드 앱을 수용해 윈도 안에서 하나의 생태계를 별도로 꾸리겠다는 것이다.라고 했는데요.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애플에 이어 시총 2조 달러 돌파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애플에 이어 시총 2조 달러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애플이 현재 2.2조, 마소가 2조 달러인데, 이게 얼마나 큰 차이냐면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4개인 크기입니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13~15등 정도 하는데요. 그 삼성전자 4개 있는 사이즈가 마소이고, 그거보다 큰 게 애플입니다. 정말 엄청난 사이즈인 거죠.

변동성이 작은 마소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2014년 이전까지 PC만 고집하다가 계속 하락세를 걸었었는데, 사티아 나델라라는 CEO가 오면서 클라우드로 방향 전환한 다음부터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해요. 시대 흐름을 잘 타고 잘 잡았어요. 이제 마소가 클라우드로 완전히 기선제압을 했는데, 사티아 나델라가 CEO가 된 뒤로부터 계속 오르고 오죽하면 2019년에 애플 제치고 시총 1위 탈환했습니다. 마소는 애플과 달리 꾸준히 갑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만약 하반기에 상승세가 강할 것 같다고 한다면 애플이 상승이 더 클 가능성이 더 높고요. 마소는 장이 좋아도 조용히 이렇게 차분하게 오르는 편이고요. 반대로 하락장이 올 것 같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마소가 떨어질 때 덜떨어집니다. 애플은 떨어질 때 더 떨어집니다. 그니까 변동성이 확실히 커요. 이건 성향 차이인 것 같아요. 만약 여름에 장이 좋을 것 같다고 한다면 사실 애플의 기대의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변동성이 약하기 때문에 오를 때 마소보다 더 오르지만, 떨어질 땐 덜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마소는 뭘로 돈을 버는가. 마소는 핵심 매출이 3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클라우드 현재 먹거리이기도 하고 미래 먹거리이기도 해요. 두 번째는 오피스가 있죠. 회사와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것과 마지막으로는 올해 연말에 출시하는 윈도가 있어요.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올해 하반기에는 클라우드 쪽도 좋다는 것과 그리고 향후 먹거리인 클라우드 게임도 클라우드 기반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쪽에 들어가는 거죠. 크게 봤을 때 지금 마소가 하는 전략이 윈도 키우고 하반기 클라우드까지 같이 좋은 분위기라고 말할 수 있고요. 그래서 마소도 하반기에 좋을 확률이 매우 높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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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하반기에 마소가 좋다고 느끼는 게, 페이스북이랑 알파벳도 광고주들이 돌아온다고 했잖아요. 미국의 코로나 백신 이런 것들이 이제 풀리면서 기업들이 여태까지는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구매를 미뤘거든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제가 대기업 회장인데, 결제를 미루는 거죠. 그 회사 다 복귀되면 그때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하자 마이크로소프트 구독하는 거 해지했다가 나중에 다시 구독하자 이랬는데 이제 정상화되는 느낌이 드니까 올해 하반기부터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좋은 거라고 볼 수 있어요. 드디어 하반기에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미뤄놨던 기업들의 클라우드 구매, 어려운 말로 IT 지출이라고도 하는데 그게 돌아오니까 요즘 주식들이 분위기가 좋은 겁니다. 이 표에서 2020년 성장률이 소프트웨어는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그 클라우드 구매를 안 했어요. 2021년에는 확실하게 늘어났어요. 더 중요한 건 내년엔 더 늘린다는 거죠. 올해가 많이 늘어나는 해인데, 기업들이 투자하는 부분 중에서 이 소프트웨어 부분만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도 성장하는 유일한 분야입니다. 앞으로 더 가속화된다는 뜻이에요. 거기에 대표적인 예가 클라우드 구매라고 볼 수 있어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이제 하반기에 클라우드 쪽 분야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마소는 이제 게임에 올인하는 기업이라고 발표해요. 클라우드 게임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게임 시장을 통해서 클라우드로 데리고 오겠다는 게 마소의 전략입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3년 전부터 사업에 큰 비중을 걸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 속내는 게임 기반으로 한 마소의 주력 사업인 클라우드를 확장하겠다는 거예요. 현재 게임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메타버스와 클라우드라고 말하며, 결국은 그 데이터들을 쓰기 위해서 클라우드를 쓸 거니까 무조건 연결이 되는 거죠.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이 자료를 보시면 마소는 놀라워요. 큰 기업일수록 성장 속도가 줄어야 되는데, 매출액이 더 늘어나고 있고, 마진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탄탄하고 안정적인데 성장 속도도 줄지 않아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애플을 보면, 사용자 수가 10억 명 정도고요. 애플워치도 벌써 1억 명 돌파했어요. 애플은 아무래도 아이폰이 절반을 차지해요. 서비스가 유망하다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잘 팔리는 냐가 핵심입니다. 애플도 차세대 애플 아이폰 13 9월경에 공개된다고 해요. 요즘은 스마트폰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해도 확 달라지는 게 없다면 큰 반향은 없어요. 그래서 큰 영향이 있을까 눈여겨봐야 될 것 같아요. 애플이 올해 주식이 못 올랐던 이유는 반도체 공급 무려인데요. 반도체를 주문하고 배송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역대 최고 갱신했어요. 18주나 걸린다고 해요. 그래도 제가 보기엔 공급 무려는 해소될 것 같아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더 좋은 소식이 있어요. 기사를 보면 TSMC라고 있는데, 애플에 반도체 우선 공급한다고 발표했어요. TSMC 공정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50~80%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어요. 아무래도 이번 신제품 출시할 때 빠르게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겠죠. 반도체 공급에 대한 우려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정리를 하자면, 마소는 클라우드가 올해 하반기 좋고, 게다가 내년까지도 좋을 것 같아요. 6년 만에 발표한 플랫폼이고, 앞으로 10년을 보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성장성이 반영이 돼서 주가가 싸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기대감이 있고, 단점은 반도체 공급 우려인데, 이런 문제로 상대적으로 마소보다 쌉니다. 당장 호재들이 많은 건 마소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거의 아빠냐 엄마냐의 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절대 추천이 아닌 단순 참고용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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