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사면 좋은 거 맞아?! 신규상장주식, 이렇게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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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수몽키’YouTube


초강세장, 노젓는 신규상장주식들!

-2020년은 신규상장(IPO)주식의 해 (물들어올때 노 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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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세계적으로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오면서 특히 신규로 상장하는 주식들에도 돈이 마구마구 들어온 현상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물 들어올 때 상장을 해야 조금이라도 더 높은 가격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너도나도 상장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오늘은 이 신규상장기업에 도대체 언제 투자는 좋을지 같이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당장 12월 9일 미국 배달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어대시(DASH)가 상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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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세계 최대의 숙박 공유 기업이라 볼 수 있는 에어비앤비가 상장을 했습니다. 성공적인 상장과 함께 CEO가 기쁜 마음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에어비앤비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여행사인 익스피디아 그룹과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를 합친  것보다 높게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에어비앤비 같은 경우는 상장 당일에 2배 넘게 상승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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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2020년에 상장한 수백 개의 종목 중에서 상장 당일에 2배 넘게 상승한 종목 수가 에어비앤비를 포함해서 딱 19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20년 전 닷컴 버블 오기 직전이 1999년에 117개로 최대고, 그 다음 해인 2000년에 70개였습니다. 그러고 닷컴 버블이 붕괴된 이후 최대가 바로 2020년 현재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보더라도 확실히 지금 신규상장 주식들에 얼마나 많은 돈과 관심들이 쏟아지고 있는지 느껴볼 수 있습니다.

신규상장주를 바로 사는 것, 과연 안전할까?

-정말 뉴스에 나온 것처럼, 신규 상장주를 사면 대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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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 역시 신규 상장주에 아주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실제로 투자도 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 유의해서 투자하자는 입장입니다. 먼저 정말 뉴스에 나온 것처럼 신규 상장주를 사면 2배, 하루 만에 몇 퍼센트 오르는 게 진짜일지 사례들을 보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가장 따끈따끈한 사례입니다. 에어비앤비 상장 당일 주가 흐름을 가져왔습니다. 뉴스를 찾아보시면 마치 에어비앤비가 당일에 100% 넘게 올라서 신규 상장주에만 투자하면 아주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말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 주가 흐름을 보면 에어비앤비 주가는 상장 당일인 12월 10일 정확히 $146에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쭉 상승해서 순간적으로 $165까지 찍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왔다 갔다 하면서 마지막에 장 마감은 144달러 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에어비앤비가 상장한 당일 처음 시작하는 가격에 샀다면 결국은 손해를 보고 장을 마감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어라 이게 무슨 말이지? 분명히 뉴스에서는 두 개 넘게 올랐다고 했는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2배라는 기준은 공모가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에어비앤비의 공모가는 $68 맞고 $144에 마감했으니 진짜로 100%가 넘게 상승한 것은 맞지만 문제는 우리는 에어비앤비를 공모가에 살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건 그림의 떡이고 우리는 아무리 빨리 사도 상장 직후의 이 시초가에 살 수 있기 때문에 뉴스에서 말하는 것처럼 100%의 수익률을 우리가 가져가는 게 아니라 이미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오른 주식을 사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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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례들을 봐도 거의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따끈따끈한 사례로 이번에 상장한 미국 배달 도어대시(DASH)의 상장 당일 주가 흐름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상장 당일에 $182에 출발했고 잠깐 고점을 찍었지만 결국은 내려가고 횡보하다가 막판에 조금 올라서 $189에 마감한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장 시작하자마자 잘 샀다면 4% 정도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벌었으니까 좋은 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마치 뉴스에서는 당일 85%가 넘게 올라서 역시 신규 상장주에만 투자하면 이렇게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상황으로 도어대시(DASH)에 공모가는 $105였습니다. 이게 상장 전날 확정이 되는 것으로 우리는 $105로 이 주식을 절대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5 기준으로 85% 넘게 올라서 $189에 마감했으니까 이 숫자가 틀린 건 아니지만 우리는 그 수익률을 확보할 수 없고 심지어 이미 그만큼이나 올라 있는 상태로 주식을 매수해야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된다는 겁니다. 물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올라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런 문구들에 현혹돼서 마치 지금 안사면 안될것 같다고 조급해 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신규상장주 쏠림 현상과 함께 우려도 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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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최근 들어서 신규 상장주에 대한 관심과 쏠림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좋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유의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많은 자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료 역시 상장 당일에만 상승한 종목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1,2,3위를 보시면 2000년 닷컴 버블 절정 당시 신규 상장주에 대한 쏠림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역시 100% 이상 150% 가까이 상장한 종목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거기 이어서 제가 노란색을 표시해 왔는데 4위 에어비앤비, 5위 2020년에 상장한 스노우플레이크, 7위의 도어대시(DASH), 10위에도 2020년에 상장한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얼마나 지금 신규 상장주에 돈과 관심들이 많이 쏠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한 장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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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기준으로는 물론 돈이 많이 풀린 탓도 있지만 이미 닷컴 버블 당시를 훌쩍 넘어서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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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규 상장주만 모아놓은 ETF가 있습니다. ETF에도 역대급 자금이 몰리고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2019년, 2020년 초까지만 해도 그렇게 그래프가 가파르지 않았는데 하반기 갈수록 엄청나게 가팔라지고 있는 게 보입니다. 주식을 하면 할수록 느끼시겠지만 이렇게 급하게 쏠리는 거 치고 결과가 아주 좋은 것은 드물기 때문에 유의해서 나쁠 게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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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규상장 ETF들을 모아놓은 IPO, 하늘색 차트를 보면 2020년 최근 들어서 엄청나게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게 보입니다. 검은색 차트 S&P500에 비해서 변동성이 훨씬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를 때 더 오르고 빠질 때 더 빠지고 최근 코로나 때도 빠질 땐 더 빠지더니 오를 때 시원하게 오르는 전형적인 고변동성을 보이는 ETF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심스러워서 이 상품은 별도로 다루질 않았습니다. ‘지금 이 상품에 엄청난 자금들이 몰리고 있어서 신규상장했다면 그쪽으로 돈이 쏠리는 경향이 더욱더 심해지고 있다고 해석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이 조금 안 좋거나 신규 상장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조심해야 된다는 여론이 커지기 시작하면 훨씬 더 급격하게 빠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규상장주, 언제 사면 좋을까?! (매매전략)

– 3개월 정도 지켜보는 전략(기업공부+주가흐름+실적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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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험하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넋 놓고 투자를 안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신규 상장주는 언제 사면 좋을까에 대한 개인적인 매매 전략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3개월 정도 지켜보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무슨 말인지 실제 사례들과 함께 보겠습니다.

우버나 비욘드 미트는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신규 상장주들은 지금 같은 초강세장이 아니라면 보통은 상장 때 아주 높은 가격으로 뻥튀기 됐다가 1년 정도 운 좋으면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우버도 19년 초에 상장해서 잠깐 상승하면서 주목을 받았다가 계속해서 하락하면서 무려 1년이 넘도록 하락 횡보를 하다가 드디어 2020년 하반기가 돼서야 전 고점을 넘고 상승하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대체육류 대표기업인 비욘드 미트 같은 경우는 물론 상장 초반부터 엄청나게 주목을 받아서 급등했었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니까 바로 하락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도 흑자전환이 돼야 본격적으로 렐리를 할 텐데 우버도 마찬가지지만 비욘드 미트 같은 경우도 적자와 흑자를 왔다갔다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흑자로 돌아설 때 본격적으로 주가 렐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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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례들도 비슷합니다. 중국의 최대 음원 유통사 텐센트 뮤직이라는 기업이 미국에 상장이 되어있습니다. 18년 말에 상장해서 초반에 관심을 많이 받다가 실적 대비 많이 고평가됐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하락하였습니다. 이때 사신 분들은 장밋빛 전망에 따라샀다가 고점에 물린 것이 됩니다. 그리고 우버는 1년 내내 하락하다가 2020년 말이 돼서야 반등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초반 19년 최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신규상장할 때 기업 가치 대비 뻥튀기, 많은 호재와 좋은 소식들만 보여주면서 고평가된 상태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장하고 초반에는 조금 보수적으로 관찰을 하고 공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상승할 때가 오히려 장기로 투자하기에도 좋고 단기로 투자하기도 더 좋은 시점이라는 개인적인 매매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짧게 보더라 3개월 정도 흐름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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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례로 세계 3대 음원 유통 제작사인 워너뮤직 그룹도 2020년 6월에 상장을 했었는데 상장 초반에 잠깐 반짝하다가 5개월 내내 하락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말부터 드디어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상장 당일 최고가에 물린 사람은 아직도 본전 회복이 안 된 상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장 초반에 무리해서 추격매수를 하는 것은 조심해야 된다고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신규상장한 주식들을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꾸준히 관찰합니다. 예를 들어서 상장 이후에 주가 흐름이 어떤지 그리고 실적 발표가 나면 체크를 주면서 매매를 할지 장바구니에 넣어 놓고 결정을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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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례로 2020년 핫했던 중국의 주요 전기차 기업 중에 하나인 샤오펑이 있는데 이 기업도 상장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2020년 8월에 상장을 했는데 너무 작아서 안 보 일수 있는데, 상장 당일에 상승했다가 하락 그리고 횡보을 하면서 최소 2개월 이상 주가가 횡보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테슬라나 니오 덕분에 신규상장 전기차 기업의 계속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샤오펑도 관심종목에 넣어 놓고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10월 중순쯤에 중국의 친환경 정부 정책도 발표된 거 보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는 것을 보면서 매수를 해서 운 좋게 상승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미리 매수를 해놓으신 분은 아무래도 주가가 크게 조정 안 받아도 여력이 없기 때문에 그냥 놔둬도 되고 아니면 이렇게 단기적으로 2배, 3배 이상 급등한 경우는 일부분 분할매도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절반은 팔아 버리고 그냥 나머지는 놔두려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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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당히 후에 꼭 떨어진다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2020년 아주 핫한 기업 중에 하나인 미국 주요 데이터 보관 기업 스노우플레이크는 워런 버핏이 투자했다고 해서 상장전부터 화제가 됐었는데 이 기업조차도 상장 당일 급등했다가 급락하고 변동성이 큽니다. 역시 이때도 최고점에 잘못 물렸으면 세 달 뒤에야 본전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지금 원화 강세장이라 회복이 빨랐다고 보이고 만약에 운 나쁘게 하필 약세장이라든지 조정이 길어진다면 훨씬 더 많은 기간을 인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상장 초반에 매수하는 건 특히 유의하고 조심해야 됩니다. 물론 저는 이러한 주식 공부를 해 봤지만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이고, 이해도 잘되지 않아서 관찰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런 기업 같은 경우는 투자를 하더라도 제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기업들은 단기로만 잠깐 투자하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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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상장하고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는 주식도 있습니다. 2020년 9월에 상장한 게임 개발 플랫폼 유니티라는 기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업을 아주 좋게 봐서 상장하기 많이 기다렸는데 마치 2020년에 상장한다는 소식을 듣고 공부해뒀다가 상장 초기에 그냥 눈 감고 딱 샀는데 운 좋게도 올라서 말 그대로 다행인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어떤 기업이 있는데 분석도 해봤고 공부도 해 봤는데 괜찮은 기업인 것 같으면 2~3개월 떨어질 수도 있고 1년 내내 하락할 수 있지만 내가 조정해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한다면 저처럼 상장일 전후로 분할매수를 시작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도 한번 사고 2~3개월 정도 있다가 분할매수를 해서 두 번 매수했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베스트는 3개월 정도 지켜보면서 기업 공부도 하고 주가 흐름도 보고 실적도 보면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좋은 기업이라 생각이 들고 놓치기 아깝다면, 상장 당일에 비싸고 손실을 입더라도 당장 한 주라도 사보고싶다고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이 좋다는 기업말고, 진짜 내가 좋아서 사는 주식리스트 만들고 관찰&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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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핵심은 남이 좋다는 주식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신규 상장주들을 골라 놓는 게 노하우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수해둔 게임 기업 유니티에 이어서 곧 상장 예정된 경쟁사인 로블록스(Roblox) 라는 기업이 있는데 2020년 말 상장 예정이었는데 지금 분위기가 좋아서 2021년으로 상장을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마 공모가를 훨씬 올려서 더 비싸게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려고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기업들은 딱 미리 봐뒀다가 상장날 어느 정도 가치 평가되는지 보고 매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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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예시로 이렇게 2020년 말, 그리고 2021년에 주요하게 상장하는 기업들 중에서 제가 관심 있는 기업들이 뽑아 정리해봤으니 여러분도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이거 말고도 수십 개, 수백 개의 기업들이 상장할 예정이니 여러분도 구글에 IPO를 검색해서 앞으로 상장하는 기업들이 어떤 게 있는 지, 내가 좋아하는 비상장 기업들이 언제 상장하는 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특히 신규 상장주는 조정이 올 때 시장보다 훨씬 더 하락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진짜 잘 아는 기업인지 좋아하는 기업인지 미리 리스트를 만들고 공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보여 드린 것처럼 3개월 정도 관찰하는 전략도 유용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신규 상장주들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서 주기적으로 영상이나 그래프로 만들어서 공유해 드릴 테니까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절대 추천이 아닌 단순 참고용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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