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이 돌아온다’ 넷플릭스 하반기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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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장도 굴복시킨 넷플릭스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요즘 넷플릭스가 악플 단계도 아니고 무플 단계도 아닌 무관심 단계인데요. 넷플릭스와 디즈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기사에 따르면 할리우드 거장도 굴복시킨 넷플릭스라고 해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넷플릭스와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했어요. 할리우드 대표 감독 겸 제작자가 플랫폼의 이동을 선언했다는 점만으로도 파격적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어요. 스필버그 감독은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넷플릭스를 엄청 비난을 했었는데요. 넷플과 계약 후 “큰 스크린이나 작은 화면을 떠나 내게 정말 중요한 것은 이야기이고 모든 사람은 훌륭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태도를 바꿨어요.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엄청난 콘텐츠 제작자를 데리고 온 거니까 기대해 볼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찾아보니, 넷플릭스의 전략은 대규모 회사처럼 인수, 합병하기보다는 거장(인력), 대가와의 제휴를 통해 계속해서 IP를 늘려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4분기부터 상승한다?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한 애널리스트가 몇 가지 근거를 잘 정리해서 리포트를 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분기 정도부터는 구독자 증가가 다시 시작되면서 주가 상승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해요. 넷플릭스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3가지 근거 중 첫 번째, 넷플릭스 메인 기대작이 올해 하반기(8~12월)까지 쏟아져 나와요. 이런 미디어 콘텐츠 기업은 신작이나 기대작이 언제 나오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서비스 만족도 매우 높다고 해요. 이탈률이 굉장히 적다고 해요. 그 의미는 고객들이 만족을 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세 번째는 시청 습관의 영구적인 변화가 확인돼요. 이 말은 일반 TV보다 넷플릭스를 먼저 켜는 습관이 일상화가 된다는 거예요.

경쟁 치열 VS 시장 확대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곧 OTT 시장에 디즈니, 애플이 들어오는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지 않을까 우려의 소리가 있어요. 국내 OTT 스트리밍 업체들도 너무 잘하잖아요. 특히 점유율 40% 이상 차지하고 있는 넷플릭스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빠르게 감소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고 해요. 넷플릭스가 압도적으로 1등이었는데, 지금 넷플릭스 말고도 국내 업체도 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점유율이 점점 빠져나가고 있는 거죠. 그에 반대로 시장이 커지고 먹을게 많아지고 있다는 의견도 있어요.

넷플릭스의 신규 사업?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플랫폼 힘이 좋다고 느꼈는데요. 구독자가 2억명 가까이 있으니까 뭐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온라인 쇼핑까지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 굿즈샵처럼 넷플릭스도 온라인 스토어를 열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끈 콘텐츠와 연관된 제품을 판매한다고 해요. 넷플릭스는 판매 담당 부사장 ‘사이먼’을 나이키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영입했다고 합니다.

주가가 2017~2018년 고성장기에 횡보하면서 현재는 과열이 식는 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넷플릭스는 경제재개 우려로 조정 받는 중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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