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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년차를 맞이한 걸그룹 ‘오마이걸’의 메인댄서 유아. 160cm가 채 안 되는 작은 키이지만 우월한 비율덕분에 ‘비율깡패’로 불리기도.

실제로 허리 사이즈만도 20~21인치라는 그. 아무래도 걸그룹 멤버다보니 관리는 필수일텐데 남다른 유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지난 해 6월 유아는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한 모습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유아.

다이어트 팁을 달라는 질문을 받자 갑자기 심각해지기 시작한다. 유아는 곧이어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답변을 했다.

V라이브

인생 길게 생각하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먹고 싶은거 먹고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살라고 조언한 유아.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예쁘다. 안 해도 된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실제로 ‘오마이걸’의 멤버였던 진이 역시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 때문이었는지 거식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끝내 탈퇴해 많은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유아 인스타그램

자기관리는 물론 중요하지만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무리한 시도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유아의 팬들을 위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일화가 아닐까?

오마이걸

최근 멤버인 지호를 제외한 전 멤버들이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6인조로 개편한 ‘오마이걸’ 멤버들은 앞으로 따로 또같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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