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교습소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에서 윤계상, 이준기, 김동욱 등의 배우들과 함께 나란히 데뷔한 배우 온주완.

극 중 댄싱 킹카 ‘창섭’ 역을 맡았는데, 그도 그럴만한 것이 온주완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해 고등학교 입학 후 재즈댄스와 현대무용을 배웠다고 한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대사처럼 춤을 추면 좋았다는 그. 놀랍게도 배우로 데뷔 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안무가로 활약하며 연습생들에게 춤을 가르쳤다고 한다.

MBC 라디오스타

바로 그의 제자 중 하나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하지만 온주완은 유노윤호가 자신보다 어떤 분야에서는 더 뛰어났기 때문에 오히려 팝핀을 배우기도 했단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미 손색없는 춤실력을 뽐낸 바 있는 온주완은 노래 실력 역시 보통이 아니라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온주완 인스타그램

연기뿐 아니라 춤과 노래까지 소화해내는 그는 자신의 능력을 십분 활용한 뮤지컬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뮤지컬 모래시계

2016년 뮤지컬 ‘뉴시즈’를 시작으로 ‘그날들, 여명의 눈동자’ 등의 작품에 참여해왔던 그는 현재 ‘모래시계’에서 태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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