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즐라이엔터테인먼트

연극배우 출신인 진선규는 2000년대 초부터 수많은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오던 중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도 조·단역으로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넓혀 왔다.

스타일러

그의 아내인 박보경 역시 배우로 대학 시절 학교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은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다가 자연스레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제38회 청룡영화상

긴 무명생활 끝에 2017년 영화 ‘범죄도시’에서 펼친 열연으로 청룡영화상 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 아내에게 전하는 절절한 눈물의 수상소감이 큰 화제가 되기도.

극한직업

그렇게 믿고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진선규. 그에게 첫번째 천만영화 타이틀을 안겨준 2019년 개봉작 ‘극한직업’에서 마약반 형사 ‘마봉팔’로 분해 ‘장연수’ 역의 이하늬와 로맨스 연기와 함께 키스신을 선보였다.

JTBC 멜로가 체질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그 키스신 수위가 꽤나 상당한데 그의 아내인 박보경은 프로답게 전혀 질투하지 않았고 오히려 이하늬를 걱정했다고.

하늬씨 어떡해. 오빠랑 입을 맞췄어…

지오아이

연예계에 금슬 좋기로 소문난 진선규-박보경 부부는 지난 2011년 슬하에 아들딸 하나씩을 두고 있으며 각자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조 2 : 인터내셔날

진선규는 오는 9월 ‘공조 2: 인터내셔날’ 개봉을 앞두고 현재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고정출연중이다.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박보경은 최근 tvN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여진구의 엄마 ‘장미숙’을 연기한데 이어 9월 첫 방영되는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다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6
+1
2
+1
3
+1
3

금주 BEST 인기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