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나의 해방일지

최근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받으며 종영한 ‘나의 해방일지’에서 ‘조태훈’ 역할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배우 이기우가 오는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의 예비신부는 빼어난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연하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가족과 동료, 가까운 지인들만 함께한 자리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는 드라마가 종영한 뒤인 지난 7월 반려견 테디와 함께 미국여행에 나섰다. 테디는 그가 지난 해 1월 입양한 유기견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7만에 달하는 멍스타.

이기우 인스타그램

테디를 입양한 후 이기우는 테디의 단독계정을 개설했을뿐 아니라, 자신의 계정에서도 온통 테디와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키 190cm인 이기우를 테디는 ‘길쭉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유기견 입양에 대한 홍보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테디와의 미국 여행에서도 해외 이동봉사를 함께 실천했던 이기우. 이번 미국 여행에는 그의 연인도 함께한 것으로 보이며, 이기우는 연인에 대해 ‘큰 울림을 주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또한 ‘나눔에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보람을 찾을 줄 아는 사람, 약자를 마주하면 스스럼없이 손을 내미는 따뜻함이 있고, 잘 살기보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강단이 있는 사람’이라며 존경의 마음을 드러낸 이기우.

이기우 인스타그램

그의 반려견 테디의 증언에 의하면 보호자인 이기우가 펫로스의 터널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용기를 준 사람이며, 늘 스스로 인간 삼각대가 되어 테디 자신과 이기우의 멋진 모습을 담아낸 장본인이라고.

빅이슈

좋은 연기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배우 이기우의 결혼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아내되실 분, 그리고 테디와 쭉 행복하시고 좋은 일도 함께 많이 베푸는 스타로 남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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