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성형외과를 찾을 때 ‘태혜지(김태희/송혜교/전지현)’ 등의 미모로 손꼽히는 여배우들 사진을 들고 갔다면 세월이 바뀐만큼 최근에는 트렌드가 바꼈다고 한다.

바로 인기 아이돌들의 사진을 들고 상담을 한다고하는데, 과연 성형외과 의사가 꼽은 ‘얼굴 교과서, 성형 워너비’ 아이돌 스타 3인은 누군지 소개해 보겠다.

3위. ‘블랙핑크’ 제니

3위는 바로 ‘인간 샤넬’이라는 별명을 가진 ‘블랙핑크’의 제니. 동글동글한 얼굴형을 가졌지만 고양이상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로 꼽히는 그는 데뷔 이후부터 최근까지 늘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을만큼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

제니는 최근 HBO드라마 ‘THE IDOL’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으며, ‘블랙핑크’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월드투어로 또 다시 바쁘게 지낼 예정이다.


2위. ‘소녀시대’ 윤아

마리끌레르

어느덧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의 센터 윤아가 2위를 차지했다. 연예인이 봐도 예쁜 연예인에 늘 거론되는 윤아는 사슴같은 청초한 미모로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MBC 빅마우스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아는 최근 ‘소녀시대’ 15주년 특별활동에 이어 큰 사랑받고 있는 드라마 ‘빅 마우스’에서 굳세고 강단있는 ‘고미호’ 역으로 호평 받고 있다.


1위. ‘레드벨벳’ 아이린

그라치아

앞서 소개한 두 걸그룹 멤버가 각각 고양이와 사슴을 상징한다면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토끼같은 미모로 ‘배토끼(본명 배주현)’라는 별명을 가짐과 동시에 냉미녀 미모원탑으로 손 꼽힌다.

아이린 인스타그램

무표정할 땐 한없이 차가워 보이지만, 환하게 웃을 때는 보는 이들 마저도 새삼 행복하게 만드는 아이린은 지난 해 영화 ‘더블패티’로 연기에 도전했으며, 올 3월 ‘레드벨벳’ 미니앨범 ‘Feel My Rhyth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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