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배우 한고은. 세련된 외모와 174cm라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많은 여성팬들의 워너비 스타이기도 합니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어느덧 40대 후반임에도 50kg대 초반의 체중을 유지하며 여전히 탄탄한 몸매로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한고은. 타고난 부분도 있겠지만 자기관리 끝판왕이라고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

바로 20대 이후부터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삼겹살을 끊었다는 것인데요. 회식 자리에서 삼겹살을 먹어야할 때가 있으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까봐 슬쩍 비계를 떼고 먹는다고 합니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큰 키임에도 50kg대 초반의 체중을 유지하는 그녀만의 비법은 평소 꾸준한 운동은 물론 치팅데이를 설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월-목은 저칼로리식, 금-일은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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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동상이몽’에 출연했던 한고은은 엄청난 대식가의 면모를 보인 바 있습니다. 국그릇을 밥공기로 쓰고, 냉면그릇을 국그릇으로 쓰는가 하면 혼자서 국수 두 그릇을 뚝딱하는 그녀.

그녀의 남편은 그녀를 보고 ‘공룡처럼 먹는다’고 했다죠. 참고로 한고은은 2015년 홈쇼핑 MD로 근무하는 5세 연하의 훈남 남편과 결혼했는데요. 만난지 100일만에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두 사람이 결혼한 날이 바로 101일째가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연애기간은 짧았지만 역시 인연은 따로 있는듯 하죠? 한고은은 최근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생활력 만렙의 주부 ‘남성미’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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