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K-POP이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다름 아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3위를 다 한국의 걸그룹 멤버들이 차지했기 때문.

지난 달 영국의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누비아 매거진에 따르면 116개국을 대상으로 5개월간 진행한 투표에서 ‘블랙핑크’의 리사가 3위, ‘트와이스’의 쯔위가 2위를 차지했다.

하퍼스바자

1위는 역시 ‘블랙핑크’의 지수가 차지했는데, 지수는 총 98개국에서 50만표를 얻어 1위를 달성했다. 한국뿐 아니라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등 중남미에서 다수의 표를 받았다고.

한데 에르첼 / 디리 러바

4위는 터키의 배우인 한데 에르첼이 5위는 중국 배우은 디리 러바가 차지했으며, 아리아나 그란데, 스칼렛 요한슨, 벨라 하디드 등이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와 ‘트와이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수많은 팬들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두 팀 다 최근 완전체로 컴백해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블랙핑크 – 핑크 베놈

‘블랙핑크’는 오는 9월 정규 2집 ‘BORN PINK’ 발매에 앞서 ‘Pink Venom’을 선공개했으며, 뮤직비디오를 공개한지 하루만에 조회수 100만을, 열흘도 안 돼 200만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최근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미니 앨범 ‘BETWEEN 1&2’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음악방송으로 컴백했으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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