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는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린보이’ 박태환.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박세리, 강남과 함께 무인도 생활을 공개했다.

박태환 인스타그램

무인도에서의 이튿날 아침을 맞이한 세 사람. 박세리는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찾았고 강남은 방송에서 자연인들이 믹스커피를 많이 마시는 모습을 봤다고 밝혔다.

박태환 인스타그램

이에 박태환은 자연인이 머문 자리에서 믹스커피를 찾아냈고, 박세리는 여기서 이걸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냐며 대접 한가득 믹스커피를 담았다.

박태환 인스타그램

이때 박태환은 놀라운 발언으로 함께 현장에 있던 박세리와 강남은 물론 이를 지켜보는 이들을 깜짝 놀래켰다. 여태 단 한 번도 믹스커피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33세의 나이에 역사적인 믹스커피 첫 시음에 도전한 박태환 “우와 이거 뭐야? 맛있다, 진짜 맛있네”라며 감탄해 웃음을 선사했다.

맨즈헬스

아무래도 오랜 선수생활을 유지하느라 관리를 위해서 단 한 번도 믹스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었다는 것. 어쩌면 박태환은 30대의 나이에 뒤늦게 믹스커피 매니아가 될 지도 모르겠다.

박태환 인스타그램

그간 ‘정글의 법칙, 뭉쳐야 찬다’ 등 생존/스포츠 예능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박태환은 최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도 고정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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