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현재까지 톱스타의 자리에서 내려와본 적이 없는 이효리. 싱어송 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 이상순과의 열애사실이 알려지자 ‘미녀와 야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의 행보는 물론 스몰웨딩과 결혼생활까지 숱한 화제를 모았으며 이제는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이자 절친으로 매체에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SBS 유앤아이

이 두 사람을 연결해준 것이 바로 두 사람의 절친이기도 한 가수 정재형. 최근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정재형은 홍현희의 제주여행에 모습을 드러낸 이효리와 이상순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았다.

이상순은 손을 다친 이효리를 배려하며 자신이 음식을 직접 만들었는데 이 모습을 본 정재형은 “상순이는 늘 한결같다”며 이래서 두 사람을 소개해준 것이라며 뿌듯해 했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

MC인 이영자는 왜 많은 여자 연예인들 중 이효리를 소개했냐는 질문을 했는데 그의 대답은 빵터질 수 밖에 없었다. 이효리 말고 다른 이들은 모두 이상순과의 만남을 거절했다고ㅋ

오늘도 삽질

한편 이효리는 앞서 정재형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재형이 이상순을 소개해준 덕분에 “잘 나가던 내 인생 오빠 때문에 우울하게 바뀌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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