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이제는 오래 전의 일이지만 과거 꽤나 오랜 기간 동안 공개연애를 이어온 바 있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 현재 ‘환승연애 2’의 고정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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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분에서 쌈디는 오랜 연애 끝에 이별한 커플을 보며 “나도 연애를 길게 해 봐서 알지만 헤어지고 나서는 그냥 끝이더라”며 헤어진 감정에 대해서 설명했다.

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후회 없이 잘 끝낸 것 같다고 밝힌 그는 물론 당연히 6년 정도 만났으니 6개월 정도는 공허했다고. 꿈에서 울다 깬 적도 있었고 3개월 정도는 집에 들어가는게 싫었다고 한다.

GQ

합의하에 잘 헤어지긴 했지만 힘들었다는 쌈디. 전 여자친구에게 짐을 정리할 시간을 주기 위해 일주일 동안 집을 비워주었다.

환승연애 2

집에 돌아오니 서로에게 써주던 다이어리 마지막장에 ‘앞으로 너의 길을 응원할게’라는 편지가 쓰여있어 눈물이 났다고 밝힌 쌈디. 이후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나서야 서서히 잊혀질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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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며 자신은 이미 최선을 다 했기 때문에 다시 만날 생각은 들지 않더라고 밝힌 쌈디. 이 날 방송이 나가고 나서 많은 이들이 자연스레 그의 전 여친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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