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앤지나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배우 조현영과 래퍼 딘딘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사이로 어느덧 16년지기 찐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남다른 케미를 보이기도 했다.

유튜브 ‘딘가딘가’

남사친과 여사친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친구 사이인 남녀들이 모여 10일간 단체합숙을 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나대지마 심장아(S·K-STAR)’의 MC를 맡았고 방송에 앞서 티저가 공개되었다.

S·K-STAR ‘나대지마 심장아’

이 둘의 인연은 단순히 친구사이가 아니라 중학교 3학년 시절 이미 연애를 했던 사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그 연애기간은 단 2주. 풋풋한 시절이니 그럴 수 있지만 어째 좀 내용이 이상하다.

맥앤지나

딘딘은 짝이었던 조현영에게 반해 꼬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의 계획대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자신에게 고백한 후배가 생기자 다시 조현영과의 이별을 결심한다.

조현영 인스타그램

다른 친구에게 “현영이와 헤어지고 싶으니 네가 좋아한다고 말해달라”라고 부탁했다는 딘딘. 결국 딘딘의 계획대로 두 사람은 쿨하게 헤어지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고.

S·K-STAR ‘나대지마 심장아’

조현영은 딘딘에게 ‘환승이별을 당한 것’이라며 분노를 표출했고, 딘딘은 “아직도 구질구질하게 이럴래?”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S·K-STAR ‘나대지마 심장아’

앞서 심박기를 달고 인터뷰를 진행한 두 사람. 애정 가득한 포옹하는 모습을 연출했지만, 딘딘은 오히려 심박수가 급격하게 떨어졌고 함께 출연하는 풍자는 “이 정도면 시체 수준 아니냐?”는 얘기를 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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