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채널 고정태’를 운영중인 배우 김정태. 부산 출신인 그는 ‘사직동 철조망’이라는 별명을 가진 큰 형 덕분에 학창시절을 편안하게 보냈다고 한다.

채널 고정태

뭐 말로는 사직동 일대를 야생동물이나 취객 등 불합리한 조건을 감싸고 있다는 의미였다는데 진실은 저너머에…

‘사직동 철조망’ 큰 형을 비롯해 3형제로 자란 김정태. 든든한 아들들이 있다보니 그의 집은 365일 문을 열어놓고 지내는 집이었다고.

깡철이

그러던 어느 날 겁도 없이 집으로 침입한 도둑이 있었고, 결국 이 건장한 3형제는 옥상으로 도망간 도둑을 검거하게 된다.

채널 고정태

형제들은 이 도둑을 잡아 경찰서에 데리고 갔는데, 오히려 경찰들은 이 형제들을 도둑으로 오인했다고 한다. 도둑이 너무 많이 맞은 상태라서…

KBS 징크스의 연인

출연하는 작품마다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이는 김정태는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서동시장의 철부지 남편 ‘강호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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