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앤이앤씨

2007년 가수로 먼저 데뷔한 민효린. 데뷔 초부터 오똑한 코와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은 그에겐 늘 ‘명품코’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기도 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지만 그녀의 꿈은  원래 아이돌이었다고 한다.

5백만불의 사나이

옆에 계신 분 JYP 맞…

19살 때 고향인 대구에서 길거리 캐스팅되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었다는 그. 하지만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대구에서 서울까지 통학을 해야했다고 한다.

써니

꿋꿋하게 해내고 싶었지만 어린 나이에 홀로 긴 거리를 통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다가 취객이 많은 늦은 시간에 혼자 다니는게 너무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는 민효린. 결국은 부모님의 뜻대로 연습생 생활을 포기하게 된다.

언니쓰

성인이 된 후 모델, 솔로가수에 이어 배우로 활약해 왔지만 아무래도 오래 전 꿈꾸다 마음 한 켠에 담아두었던 아이돌에 대한 열망은 사라지지 않았고 2016년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언니쓰’라는 걸그룹을 결성해 큰 사랑받았다.

데이즈드

2017년까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오던 민효린은 2018년 ‘빅뱅’의 태양과 결혼한 후 별도의 연예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 무사히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민효린 인스타그램

어느덧 30대 중반에 아이를 둔 엄마임에도 여전히 소녀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민효린. 육아 잘 하시고 좋은 작품에서 곧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민효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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