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의 부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기네스 펠트로는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곤 하는데, 어느덧 18세가 된 딸 애플의 모습은 전성기 시절의 엄마보다 빼어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그녀의 딸인 애플 마틴은 톱스타의 자녀인데다가 특이한 이름 때문에 어릴 적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말 그대로 ‘사과’라는 이름인데 외국에선 이 때문에 아동학대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 (‘애플 마티니’ 아니고 애플 마틴)

애플 마틴

그런데 애플 본인은 독특한 자신의 이름이 꽤나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비공개이긴 하지만 그녀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like the fruit(과일처럼)’이라는 소개문구가 있는 걸 보면ㅋ

기네스 펠트로는 2003년 크리스 마틴과 결혼했으나 2014년에 이혼했으며, 4년 뒤인 2018년 작가 겸 제작자로 활동하는 브래드 팔척과 결혼했다. 크리스 마틴과는 이혼했지만 여전히 친밀하고도 쿨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크리스 마틴 역시 이혼 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유명한 다코타 존슨과 연애 중인데, 2019년에는 네 사람이 더블 데이트하는 놀라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셰익스피어 인 러브

기네스 펠트로는 올 초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한 팬에게 “다코타 존슨을 사랑하느냐?”는 깜짝 질문을 받자, 전혀 망설이지 않고 “매우 많이 사랑한다”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언맨 3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마지막으로 MCU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별다른 차기작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다시 한 번 멋짐 뿜뿜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1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