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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이면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한 몫에 받고있는 ‘수리남’이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군도, 공작’ 등의 작품을 연출한 윤종빈 작품의 첫 시리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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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하정우를 비롯해, 전작인 ‘공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조우진, 박해수, 유연석, 그리고 중화권 배우 장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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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남미 국가인 수리남에서 마약왕으로 군림했던 한국인 조봉행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황정민이 마약왕이자 목사 ‘전요환’을 연기한다. (실제로 조봉행은 목사는 아니었음)

‘수리남’ 제작발표회

아무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로 손꼽히는 황정민. 하정우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그에 대한 존경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나 하정우는 17년 전부터 그와 함께 연기하길 꿈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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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뭘 꿈까지 꾸냐?’라며 농담했지만 황정민 역시도 어릴 때부터 하정우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으며 뒤늦게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윤종빈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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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출연한 유연석, 박해진, 조우진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서 그와 처음 만났는데 이들 역시 오래 전부터 황정민과의 연기호흡을 꿈꿔왔다는 말로 존경의 마음을 표했고, 황정민은 ‘갑분싸’ 이후로 창피한 일이라며 쑥스러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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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은 총 6부작으로 공개된다. 이번 추석 연휴에 밖에 나가는게 싫으신 분들은 믿고 보는 감독과 배우들이 총집합한 ‘수리남’ 으로 연휴를 보내보시는 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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