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인스타그램

‘홍드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배우 홍수아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불나방의 멤버로 합류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잠복근무

홍수아는 2003년 패션 잡지 ‘쎄씨’의 전속모델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 영화 ‘조폭 마누라 2’와 ‘여고괴담 3-여우계단’에 이어 MBC ‘논스톱 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대세 스타로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은 홍수아. 그러던 2005년 야구 경기에서 여배우임에도 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적 시구로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무려 시속 156km!

2010년대 들어서부터는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활약했던 홍수아. 돈 때문이 아니라 당시 한국에서 불러주는 작품이 없었기 때문에 활동무대를 중국으로 옮겼던 것이라는 안타까운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MBC 라디오 스타

2018년부터 다시 한국으로 복귀해 활동을 이어오던 홍수아.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테니스에 열중해 올 초에는 연예인 최초로 동호인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홍수아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골프와 피트니스 등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던 홍수아. 야구 시구 당시에도 어깨를 이용해 던졌으며 골프도, 테니스도 잘 맞는 것 같다며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운동신경이 타고난 것 같다고 한다.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건강하고 활발한 ‘홍드로’ 이미지를 원한다며, 축구에 대한 의지도 불태웠으며 FC 발라드와의 경기에서 멋진 골을 선보이며 보는이들의 환호성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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