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인스타그램

올 해로 64세를 맞이한 살아있는 팝의 전설 마돈나가 이번에는 41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만나는 중이라고 한다.

마돈나는 전성기이던 1985년 배우 숀 펜과 처음 결혼했으나 4년 후인 1989년 이혼했으며, 2000년 10살 연하의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결혼했으나 2008년 다시 이혼했다.

이후 29세 연하의 라틴계 모델인 헤수스 루즈와 연애를 했으나 오래 가지 않아 이별한 마돈나. 2013년에는 28세 연하의 프랑스 출신의 댄서 브라힘 자히밧과 연애하기도 했다.

전 남친인 알라말릭 윌리엄스

그리고 2019년부터 최근까지는 무려 35세 연하인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사귀었던 마돈나 열애 3년여만인 올 상반기 또 다시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리고 최근 들려온 그녀의 새 남자친구는 23세의 모델 앤드류 다넬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전혀 개의치 않고 공개적으로 시킨쉽을 나누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남자친구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더니 드디어 40살 이하의 연인까지 둔 마돈나. 덕분에 ‘연하남 킬러’라는 별명까지 얻고있는 중이다.

이는 수년째 25세 이하의 여자친구만 만나왔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반대되는 이유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산다. 역시 어메이징 할리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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