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엄마 ‘동백이(공효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귀여운 아들로 ‘필구’ 역할로 큰 사랑 받은 아역 배우 김강훈.

킹덤 2

09년생 만 13세로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김강훈은 영화 드라마 합쳐 벌써 29 작품에 출연할 정도로 작품 활동에 열심인데, ‘동백꽃 필 무렵’ 외에도 세계적으로 K-좀비 붐을 일으킨 ‘킹덤’, 이서진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내과 박원장’ 등에서도 활약했다.

EBS의 다큐멘터리에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재능 기부를 하고 출연료는 전부 뇌종양 환자에게 기부하는가 하면, 방역 지원을 위한 어린이 방역 물품이나 마스크 등을 기부 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영향력을 펼쳐가는 그.

김강훈 SNS

마냥 어리게만 보였던 그의 근황이 최근 화제이다. 개인 SNS를 통해 공개 된 그의 모습은 어느새 키가 훌쩍 자란 모습인데, 김강훈이 직접 작성한 내용엔 #170cm #쑥쑥크자 등의 해쉬태그가 달려있어 어느덧 170cm로 키가 자랐음을 알렸다.

김강훈 SNS

훌쩍 자란 키에 한층 성숙해진 외모까지 어느새 남자 아이돌의 모습이 느껴진다는 랜선 이모들의 평.

김강훈 SNS

랜선 이모들이 응원하는 가운데 쑥쑥 자라고 있는 김강훈은 현재 11월 방영 예정인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송중기, 신현빈 등 쟁쟁한 선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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