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타

사랑하면 ‘하늘에 별도 따준다’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배우 윤시윤은 과거 여자친구가 ‘부산에서 먹던 돼지국밥 맛이 그립다’고 한마디 하자 부산까지 왕복운전해 돼지국밥을 포장해온 적이 있다고 한다.

KBS 해피투게더

사소한 한마디에 그 먼 거리를 왕복으로 다녀오는 정성이라니, 웬만하면 감동할만도 한데 윤시윤은 여자친구가 감동은 커녕 무서워했다며 절대로 추천하지 않으며 따라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모아엔터테인먼트

10%의 감동과 90%의 질림이 있다고 밝힌 윤시윤. 또한 유통기한이 하루뿐인 반숙 카스테라를 사기 위해 일본을 다녀온 적도 있고, 화이트데이 때 동네 편의점에서 초콜릿 성분이 있는 것을 하나씩 다 골라 3봉지를 사기도 했다고.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애 뿐 아니라 뭘 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이성이 마비되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윤시윤. 여자친구를 위해 지인들을 동원해 벚꽃을 포대에 쓸어담은 후 벚꽃만 잘 골라 욕실 욕조에 벚꽃 잎을 뿌리는 이벤트를 연 적도 있다고.

KBS 현재는 아름다워

하지만 감동도 잠시, 정리를 해야하는데 벚꽃잎 때문에 배관이 막혀 큰 고생을 했었다며 여자친구가 역시 그 이벤트도 딱히 좋아하진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탄생

윤시윤은 KBS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주인공 ‘이현재’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조선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일생을 담은 영화 ‘탄생’의 개봉 역시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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