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키스장인이라고 불릴만큼 출연하는 작품마다 로맨틱한 키스신으로 뭇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배우 최다니엘. 하지만 그의 첫키스 기억은 그리 로맨틱하진 않았던 것 같다.

KBS 빅맨

바로 19살에서 20세로 넘어가는 12월 31일. 왕게임을 하다가 걸려서 한 연상의 누나와 한 키스가 그의 첫키스였다고. 그는 첫키스를 하고 나니 그 누나가 좋아졌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또한 이지적이면서도 엘리트같은 이미지인 그는 학창 시절에는 80점 만점인 수리 영역을 5점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수학을 잘하는 편이었지만 루트가 나오면서 손절했다는게 그의 변명.

수학 좀 못하면 어떻고, 첫키스를 왕게임으로 하면 좀 어떠랴? 그의 절친한 후배인 이이경은 과거 최다니엘이 자신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기꺼이 자신이 살던 집과 현금을 내준 훈훈한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싱글즈

SBS 주말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온마음’의 든든한 멘토인 부편집장 ‘석지형’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는 배우 최다니엘. 쉬지 않고 2편의 작품에 더 출연을 확정지었다.

SBS 오늘의 웹툰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안광수’ 역할을 맡았으며, 넷플릭스 ‘마스크걸’에도 출연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마스크걸’에서의 배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많은이들이 원작 웹툰 속의 영화감독 캐릭터가 아닐까 예상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2
+1
1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전체 댓글 1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