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조선

기상 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지난 해 11월 출산 후 찐 30kg을 감량하며 전성기 시절 못지 않는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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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박은지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무결점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10kg은 조리원에서 수유와 마사지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박은지 인스타그램

하지만 출산 전으로 돌아가려면 20kg이나 감량해야해서 절망적이었다는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 후 세 끼를 단백질과 미역국, 약간의 탄수화물을 곁들인 식사를 했다고 한다.

박은지 인스타그램

호박차, 부기차 등을 많이 마셨는데 특히나 물을 매일 2리터 이상 마시면서 집 주변을 30분씩 산책했더니 3개월만에 10kg이 또 빠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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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kg이 남았을 때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그는 식사를 두끼로 줄이고 낮에는 닭가슴살을, 저녁에는 지방질이 많은 돼지고기를 섭취. 배가 고플땐 방울토마토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박은지 인스타그램

돼지고기는 삼겹살이나 항정살 등 다양한 종류로 먹으면서 곁들이는 채소 역시도 다양하게 바꿔가며 먹으면서 질리지 않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아낌없는 다이어트 꿀팁을 전했다.

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는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대외적으로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엄마와 방송인 두 가지 역할을 밸런스있게 잘 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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