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마녀 2’에서 ‘조현(서운수)’의 부하 ‘톰’을 연기한 배우 저스틴 하비. 그는 평소 스킨스쿠버, 요가와 바이크,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다고 한다.

저스틴 하비 인스타그램

겨울바다에서도 수영을 할 정도라는 그는 지난해 자신을 보러 한국을 방문한 부모님과 한강에서 산책을 즐기던 중 누군가 투신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MBC 라디오스타

이에 망설임 없이 물에 뛰어들어 시민을 구한 저스틴 하비는 소방서에서 표창장과 소화기를 선물로 받았으며 이 일로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마녀 2

‘마녀 2’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신스틸러 노릇을 톡톡히 해낸 저스틴 하비. 극 중에선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캐릭터였지만 실제로 한국말을 매우 잘하는 편이라 오히려 연기가 힘들었다고.

저스틴 하비 인스타그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그는 친구의 추천으로 2015년 한국으로 건너와 주류회사의 홍보직원으로 근무하며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 알렸다.

저스틴 하비 인스타그램

‘마녀 2’에서 호연을 펼친 저스틴 하비는 올 6월 연예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3
+1
1
+1
2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