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청춘스타 야마자키 켄토와 히로세 스즈가 열애한다는 소식이다. 지난 여름 일본 매체 문춘 온라인은 야마자키 켄토가 히로세 스즈의 24번째 생일을 집에서 함께 보냈다며 두 사람이 함께 포착된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보도했다.

히로세 스즈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달 지인 2명과 도쿄돔에서 진행된 격투기를 관람하며 주위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인간의 스킨쉽을 보였다고 한다.

야마자키 켄토

두 사람이 생일만 함께 보낸 것이 아니라 야마자키 켄토가 거의 히로세 스즈의 집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까지 확인되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은 아티스트 본인에게 맡기고 있다”는 답변으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굿닥터

두 사람은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는 2010년 드라마 ‘아타미의 수사관’으로 데뷔해 한국 드라마 ‘굿 닥터’의 일본판 리메이크작의 주연을 맡았다.

써니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신인상을 수상했던 히로세 스즈 역시 영화 ‘써니’의 일본판 리메이크 주연을 맡아 두 사람 다 한국 작품의 리메이크작에 출연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4월은 너의 거짓말

두 사람은 2016년 영화 ‘4월은 너의 거짓말’로 처음 만나 로맨스 연기를 펼친 바 있으며, 당시에도 다정한 모습에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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