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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영화감독, 아티스트 컴퍼니와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이정재의 절친으로 바쁘게 지내고있는 정우성이 10년만에 정식으로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복귀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신현빈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게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정우성)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신현빈)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 작품.

TBS 사랑한다고 말해줘

해당 작은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며 큰 사랑 받은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정우성은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10년만의 작품이라 반가움을 더한다.

SBS

물론 정우성은 2년 전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도 출연한 바 있지만, 이는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배성우를 대신한 자리였으므로 정식복귀는 10년만인 셈. 또한 해당작의 극본은 ‘구르미 그린 달빛’, ‘안나라수마나라’ 등을 집필한 김민정 작가가 맡았으며 ‘그 해 우리는’을 연출한 김윤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KBS

정우성은 올 상반기 제작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 ‘고요의 바다’ 공개를 시작으로 영화 ‘헌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 김정도 역할로 변신,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며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하기도 했다.

정우성 인스타그램

첫 장편 연출작인 ‘보호자’ 역시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며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정우성.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연말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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