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때부터 모델 활동
세계에서 가장 예쁜 소녀모델이라는 엘라 그로스
조던 필 감독 신작 ‘놉’에 출연한 로만 그로스 남매

베스킨라빈스 CF

미국 넷플릭스에서 1위를 했던 ‘말리부 주니어 구조대 : 넥스트 웨이브(Malibu Rescue : The Next Wave)’에는 한국계 소녀 엘라 그로스의 등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instagram ‘ellagross’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엘라 그로스는 2살때부터 유명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instagram ‘ellagross’

초대형 SF 프랜차이즈인 ‘스타트렉:피카드’에서도 아역으로 모습을 비췄던 엘라 그로스. 어느새 13세가 되어 신비로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instagram ‘ellagross’

그런 그녀의 남동생 또한 배우로 데뷔를 해 화제입니다. 그의 이름은 로만 그로스. 짙은 갈색 헤어에 갈색 눈동자를 자랑하는 누나와 달리 금발벽안인 로만.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정말 요정같은 남매가 아닐 수 없습니다.

instagram ‘ellagross’

로만 그로스는 최근 조던 필 감독의 ‘놉’을 통해 영화에 데뷔했습니다. 스티븐 연이 연기한 ‘리키(Ricky Park)’의 아들인 ‘맥스(Max Park)’역으로 등장했는데요. 부쩍 성장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instagram ‘ellagross’

헐리웃 스타로의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은 두 남매의 앞날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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