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아이가 건강하냐는 질문 대신
“코는 괜찮나요?”라고 물은 이유

지난 8월 5일 똥별이(태명)를 무사히 출산한 코미디언 홍현희가 출산 50일만에 MBC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방송으로 복귀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원래 3-4개월 가량 쉴 예정이었지만 무려 50일만에 빠른 복귀를 선택한 그. “우선 복귀할 수 있는 컨디션이 됐다. 내 몸은 내가 잘 알지 않냐고 밝히더니, 이내 자신의 자리를 대신한 게스트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일어났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방송을 통해서 출산 후기를 전한 홍현희. 수술실에 들어가서 척추 마취를 하고 누운지 3분만에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며 제왕절개로 출산한 사실을 공개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대부분의 산모들은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가 건강한지를 물어보는데, 홍현희는 출산 후 가장 먼저 한 질문이 “코는 어떤가요?”였다고… 아이가 자신의 코를 닮지 않았으면 했다는 홍현희.

MBC 전지적 참견시점

다행인지(?) 아직까지 코가 오똑하고, 광대도 괜찮다라고 전했으며, 자신이 슈퍼스타임을 어필하기 위해 마취 전 수술실에 누운 상태로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똥별이가 태어난 후부터 삶이 바뀌었다는 홍현희. 내가 가장 아이와 가까이 있는데 양치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젖병을 삶을게 아니라 입을 삶아야겠다는 생각에 양치를 잘한다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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