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의 남궁민
11살 연하 연인 진아름과 결혼발표

SBS 천원짜리 변호사

배우 남궁민이 소속사를 통해 7년간 연애를 이어온 11살 연하의 모델 진아름과 오늘 10월 7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남궁민 / 진아름

남궁민의 소속사는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며, 비공개로 치뤄지는 만큼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진아름 인스타그램

또한 인생의 뜻깊은 첫 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KBS 해피투게더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감독과 배우로 만난 것을 인연으로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KBS

2017년 드라마 ‘김과장’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인 진아름을 언급했었던 남궁민, 2020년 SBS 연기대상에서 ‘스토브리그’로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진아름을 언급한 바 있다.

진아름 인스타그램

그리고 지난 해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검은 태양’으로 대상을 수상한 뒤 공개적으로 진아름을 언급했으며, 진아름 역시 SNS를 통해 그에게 화답해 두 사람의 결혼설에 무게가 쏠리기도 했다.

SBS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은 최근 첫 방영된 SBS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중이며 8%의 높은 시청률로 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SBS 천원짜리 변호사

이미 연말 연기대상을 2번이나 수상한 남궁민. 올해 결혼과 연기대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결혼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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