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어릴적부터 엄마 아빠를 빼닮은 미모로 큰 화제를 몰고 다녔다.

수리가 태어난 이후 공개된 화보는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고, 파파라치들은 수리의 사진을 찍기 위해 헬기를 동원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수리의 신비로운 미모 덕분에 한동안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톰 크루즈는 자신의 이름보다 ‘수리애비’로 불리는 일이 많기도 했다.

꽃미모하면 단연 최고로 손꼽히는 ‘수리애비’ 톰 크루즈의 외모적 단점을 하나 꼽자면 바로 키가 좀 작다는 것? 케이티 홈즈와 전처인 니콜 키드먼, 미미 로저스 모두 톰 크루즈보다 크다.

수리의 엄마인 케이티 홈즈는 키가 175cm로 알려져 있는데, 수리는 엄마의 우월한 키 유전자를 물려받아 쭉쭉 크더니 어느덧 아빠의 키는 훌쩍 넘어 엄마와 비슷한 지경에 이르러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올 해로 16세가 된 수리 크루즈. 최근 모습이 공개됐는데 아기때같은 귀요미의 모습은 없지만 엄마 아빠를 닮은 미모와 특유의 신비함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여전히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무래도 ‘마의 16세’는 무난하게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수리. 2013년 아빠인 톰 크루즈의 출연작인 ‘오블리비언’에 깜짝출연한데 이어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연예계 활동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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