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넷플릭스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에서 북한 출신의 조폐국 경리담당 직원이었으나 생사의 갈림길에 봉착하는 ‘윤미선’ 역할을 맡은 배우 이주빈.

닥터 로이어

얼마 전 방영한 MBC 드라마 ‘닥터 로이어’에서는 ‘윤미선’과는 상반되는 금수저 출신의 최연소 선임 연구원 ‘임유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아무래도 극중에서 금수저 출신을 연기하다보니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패션 역시 남다른데, 이주빈은 우월한 비율로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비율 덕분에 170cm는 거뜬히 될 것 같은 이주빈의 키는 의외로 163cm. 남달리 작은 얼굴 크기와 비율 덕분에 큰 키가 아님에도 모델 제의를 받은 적도 있다고.

시슬리

2017년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하며 정식으로 배우로 데뷔한 이주빈. ‘미스터 션샤인, 멜로가 체질’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얼굴을 알렸다.

넷플릭스

올 상반기에만 두 작품에 출연한 이주빈. 올 하반기에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 2와 ‘연애대전’으로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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