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으로 현재는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약중인 배우 방민아.

걸스데이 시절부터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팀을 먹여 살린 걸로도 유명한 그녀. 특히 당시 국민예능이던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민아 다 좋아하지 누가 안 좋아합니까’라는 명언을 남길 정도로 예능 대세임을 과시했다.

그런 민아가 2014년 한 집짓기 예능에 출연하게 되는데, 김병만을 필두로 이재룡, 송창의, 장동민, 이민혁 등의 구성에 홍일점으로 합류했었다.

힘이 많이 들어가는 집짓기 예능이라 민아의 활약이 적을까 팬들이 걱정하기도 했는데, 민아는 힘을 못써서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기 위해 굴삭기 면허를 공부해 방송 전 면허 취득을 했다고 한다.

사실 2013년에 유라, 혜리와 함께 운전면허 취득에 도전했던 민아. 하지만 탈락했다고 하는데… 많은 이들이 포크레인 면허는 붙으면서 운전면허에 탈락한 걸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방송을 위한 열정으로 굴삭기 면허도 척척 따는 열정 넘치던 민아는 최근 배우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언니 방현아와 함께 호적 메이트에서 자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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