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
코로나19로 2년여만에 결혼식 올려

심은진 인스타그램

지난 9월 25일 6살 연하의 배우 전승빈과 결혼식을 올린 ‘베이비복스’의 심은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무려 1년 10개월여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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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테리어 전문가로 활동 중인 심은진은 한국가구박물관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은 케이터링과 꽃장식을 직접 준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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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틀에서 벗어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피로연에서는 막내 윤은혜를 제외한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참여해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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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19년 MBC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심은진이 먼저 “같이 살래?”라고 걸크러쉬 넘치는 프로포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심은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지난 5월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먼저 다녀왔으며, 결혼식을 마친 후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은진 인스타그램

심은진은 1998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많은 팬들에게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 받았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이자 인테리어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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