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남궁민 파워?!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올 여름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혔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하반기에는 새로운 변호사가 주인공인 ‘천원짜리 변호사’가 또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우영우’만큼이나 이상한 변호사인 ‘천지훈(남궁민)’이 주인공으로 수임료 단돈 천원을 받고 사건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SBS 금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전작이 워낙 낮은 시청률이었는데다가 현재 경쟁 드라마 역시 매우 막강한지라 많은 이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으나 첫방 시청률 8%가 넘는 높고 안정적인 시청률로 시작했다.

그리고 방영 2주차이던 3회에는 수도권 시청률 13.5%, 최고 시청률을 15.9%까지 달성하더니 4회차에는 최고 시청률 16.1%까지 찍은 ‘천원짜리 변호사’

2020년 ‘스토브리그’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남궁민의 2년만의 SBS 복귀작으로 남궁민과는 전작인 ‘검은태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지은이 시보 ‘백마리’를 연기한다. (참고로 김지은은 상반기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 이어 두 번째 SBS 금토 드라마)

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를 못마땅해하던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장승준’을 연기한 배우 최대훈이 이번 작에선 ‘천지훈’의 검사 동기이자 ‘백마리’를 짝사랑하는 ‘서민혁’을 맡아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유능한 검사였던 ‘천지훈’은 왜 단돈 천원만 받고 일하는 천원짜리 변호사가 된 것이며, 또 ‘백마리’의 할아버지인 ‘백현무(이덕화)’는 금지옥엽 손녀딸을 왜 ‘천지훈’에게 보낸 것인지 궁금증을 사고 있는 ‘천원짜리 변호사’

아무래도 2022년은 ‘이상한 변호사’들의 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변호사들이 주인공인 작품들이 많은 올해. 이번 SBS 연기대상도 남궁민이 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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