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복귀작 ‘화란’에서
노개런티 / 공동제작 맡는 송중기

승리호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송중기가 스크린 복귀작으로 고른 느와르 영화 ‘화란’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는 소식이다.

송중기 인스타그램

‘화란’은 지옥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송중기는 속을 짐작할 수 없는 서늘함과 예상치 못한 따스함을 ‘치건’ 역을 맡는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연규’ 역에는 연기파 신예배우로 알려진 홍사빈이 맡았으며, 비참한 현실 앞에 흔들리지 않으려는 연규의 동생 ‘하얀’ 역에는 가수,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비비(김형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빈센조

일찌감치 ‘화란’의 출연을 결정했던 송중기.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저예산 영화이다보니 송중기가 출연한다는 소식도 놀라웠는데 노개런티로 함께 한다고 해 더 놀랐다고.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뿐만 아니다. 송중기는 노개런티일뿐 아니라 소속사의 이름으로 공동 제작에도 참여한다고 한다. 덕분에 많은 이들이 이 작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 과연 이 작품의 어떤 부분이 마음을 건드렸기에 송중기가 기꺼이 출연과 공동제작을 결정한 것일지?

송중기 인스타그램

송중기는 “스스로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는 작품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치열하고 뜨거울 현장이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중기 인스타그램

송중기가 새로이 도전하는 느와르 영화 ‘화란’은 지난 9월 중순부터 촬영에 돌입했으며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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