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사랑받은 배우 고아라. 무려 오디션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을 맡게 됐다.

KBS 반올림

하지만 드라마 오디션보다 앞서 본 SM오디션에서 ‘외모짱’과 ‘댄스짱’에 선발된데 이어 전체 대상을 수상했는데 그 경쟁률이 무려 8000:1.

JTBC 아는 형님

원래는 친구가 오디션을 보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백댄서로 참여했다는 고아라. 아쉽게도 친구는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본인이 합격했다는 SM의 전설.

푸른늑대

전설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2006년 일본과 몽골의 합작영화인 ‘푸른 늑대’에는 무려 4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징기스칸의 두번째 부인인 ‘쿠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tvN 응답하라 1994

한동안 연기력 논란이 있기도 했던 고아라는 2013년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미스 함무라비’ 등의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로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된다.

차기작으로 박훈정 감독의 ‘슬픈 열대’를 선택한 고아라. 2016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이후 6년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고아라는 극 중 반전의 열쇠를 쥔 인물을 연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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