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인스타그램

아이가 요구르트 사달라고 하면 BB크림과 마스카라에 입술 메이크업까지 화장만 30분 하고 외출한다는 김희선. 기미를 가리기 위해 렌즈가 큰 선글라스는 기본 외출템이라고 한다.

tvN 나인룸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했던 류승수는 대본리딩 현장에서 김희선의 연예인병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남들은 트레이닝복이나 편안한 차림으로 대본리딩을 하는데 김희선은 달랐다는 것.

김희선 인스타그램 / ‘내일’ 대본 리딩 현장

호피무늬 점퍼를 입고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나타난 김희선. 보잉 선글라스를 끼고 팔짱을 낀채 내려다 보더니 대본 리딩이 시작됐는데도 모자와 선글라스를 벗지 않아서 아무래도 호흡 맞추기가 어려웠다고.

KBS 해피투게더

결국 작가가 ‘안경을 벗으라’고 하자 그제서야 선글라스를 벗었다는 김희선. 연예인병이 아니라 사실은 대본리딩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어쩔 수 없이 선글라스를 꼈다는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연예계 대표 주당!)

MBC 내일

최근 드라마 ‘내일’을 통해서 데뷔 30년만에 파격적인 핑크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김희선. 40대가 훌쩍 넘었지만 지금 당장 아이돌로 데뷔해도 어색하지 않을 명불허전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지난 7월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에서의 김희선. 극중 강남 중산층 주부였으나 남편의 외도와 사망으로 모든 걸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 ‘서혜승’ 역을 맡았다.

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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