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활동으로 사랑받는 래퍼 딘딘
너무 바빠서 연애를 못하는 현실

딘딘 인스타그램

‘1박 2일, 호적메이트, 백패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는 래퍼 딘딘. (래퍼 맞음)

라디오스타

특히나 ‘호적메이트’에서는 어린 시절 ‘네모의 꿈(화이트)’을 틀고 동생 딘딘을 때렸다는 전설의 두 누나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딘딘 누나 친구인 신현빈도 증언한 바 있음)

호적메이트

최근 둘째 누나와 만나는 모습을 공개한 딘딘. 누나가 연애를 못 하는 것이냐 묻자 아침 10시 반부터 촬영할만큼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대답했다.

맥앤지나 / 절친 조현영과 딘딘

하지만 누나가 더 바쁜 연예인들도 다 연애하고 결혼하더라며 받아치자 딘딘은 그 사람들이 정말 대단한 것이라더니 이내 ‘자신이 제일 바쁠 것’이라고 답했다.

잘 나가는 사람은 안 바빠.
잔바리들이 제일 바쁜거야 원래.

호적메이트

자신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 있는 딘딘. 알게 모르게 엄청 바쁘다고 재차 강조했으며 가수나 배우들은 휴식기가 있지만 잔바리들은 계속 헤엄을 쳐야해서 쉬지 못한다고 밝혔다.

호적메이트

심지어 자신은 꽤나 무거워진 잔바리가 됐음에도 바쁘다는 딘딘. 거절을 하고 있는데도 바쁘다며 잔바리 중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사실을 은근슬쩍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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