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라이징스타 티모시 샬라메에게

타임

국내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이상형으로 꼽을 정도로 대세스타로서 전세계의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

돈 룩 업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돈 룩 업’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던 대선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받은 적 있다고 공개했다.

첫 번째는 바로 ‘마약을 하지 말 것’. 두 번째는 ‘슈퍼 히어로에 출연하지 말 것’이라고. 마약이야 그렇다 쳐도 슈퍼 히어로물까지 하지 말라고 할 이유는 뭘까 싶지만…

히어로물의 주인공을 맡을 경우 이미지가 고착되어 배우로서의 향후 커리어에 영향일 끼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디카프리오는 ‘스파이더맨’과 ‘배트맨’의 유력 주인공으로 거론되었으나 출연하지 않았고 각각 토비 맥과이어, 크리스찬 베일이 그 자리를 맡은 바 있다.

티모시 샬라메

티모시 샬라메 역시 아직 슈퍼 히어로물의 주인공이 된 적은 없지만 톰 홀랜드와 ‘스파이더맨’ 주인공 자리를 두고 경쟁한 바 있으며, 새로운 해리 오스본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기도 하다.

티모시 샬라메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본즈 & 올’과 ‘웡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듄: 파트 2’와 ‘고잉 일렉트릭’에서 밥 딜런 역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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