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출연 제안받은 김태희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스타로 사랑받는 김태희.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5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 같은 해 가을과 2019년 가을 두 딸의 엄마가 되었다.

tvN 헤이바이, 마마!

그리고 이듬해인 2020년 tvN ‘헤이바이, 마마!’로 ‘용팔이’ 이후 5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6살 딸의 엄마를 연기, 시청자들의 눈물과 콧물을 쏙 빼놓으며 복귀에 성공했다.

김태희 인스타그램 / 극 중 딸 역할을 맡았던 아역배우 서우진

아무래도 실제 엄마가 되고나니 남다른 모성애 연기가 돋보였다는 평과 함께 풍부해진 표정과 감정 연기로 기존에 있었던 연기력 논란도 말끔히 해소시킨 김태희.

스토리제이 컴퍼니

그런 김태희가 2년만에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이다. 

SBS 용팔이

‘마당이 있는 집’은 남들이 부러워 하는 완벽한 집에서 행복을 영유했던 가정주부 주란의 의심과 자각을 통해 ‘행복한 우리 집’이라는 가치의 환상을 전복하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

아티스트 컴퍼니

김태희 외에도 임지연이 출연할 것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당 있는 집’은 총 8부작으로 제작, 내년 상반기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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