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보다 ‘축구’가
더 중요한 새신부 오나미

오나미 인스타그램

지난 9월 4일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한 오나미. 보통은 결혼식 직후 떠나는 신혼여행을 과감히 포기했다. 혹시 코로나19 때문인가 싶지만 아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바로 출연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인 것. 지난 10월 5일 방영분에서는 오나미가 소속돼 있는 FC개밴져스만이 유일하게 멤버 변동없이 챌린지리그로 강등 경기를 펼쳤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오나미는 이에 대해 너무 아쉬웠다며 ‘그때 내가 조금 더 잘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자책과 함께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오나미는 결혼을 앞둔 상황이었지만 새 감독인 이영표,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맹훈련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 인스타그램

오나미는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지만 챌린지리그 개막전 날짜가 더 중요하다며, 허니문은 지금 못 간다고 못 박았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또한 경기가 코앞이고 “나는 지금 축구선수”라며 허니문을 바로 갈 생각을 처음부터 하지 않았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오나미 인스타그램

모쪼록 좋은 결과 내시고 기분 좋게 행복한 허니문도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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