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며느리’ 최정윤
딸이 잘생긴 아저씨만 보면 같이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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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최정윤. 2011년 4살 연하의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한 그녀는 2016년 딸을 출산했는데요.

이후 남편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9년 컴백, 그 무렵부터 별거하며 딸을 혼자 키우는 중이라고 합니다.

가장 보통의 가족

2020년에는 한 예능프로에 딸과 함께 출연, 독박육아를 하는 싱글맘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워낙 장난꾸러기라 외할머니인 최정윤의 어머니도 육아를 포기했다고 하네요.

같이 삽시다

딸아이가 아빠를 기다려서 3년간 이혼소송을 미뤄왔다는 최정윤. 하지만 결국 결혼 10년만인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런 그녀가 딸아이 때문에 난감한 상황들이 종종 발생한다고…

원하는대로

딸이 길 가다 잘생긴 아저씨만 보면 “우리 집 가서 같이 살자”고 한다는데요. 새아빠가 되어 달라는 이야기를 잘생긴 아저씨만 보면 한다고 합니다.

이혼 소송중인 친아빠가 아니라도 아빠의 필요성을 느끼는 듯한 아이. 과연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은 재혼을 하게 될 것일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녀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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